일단 올해 14살 노견이긴함


10일전부터 밥을 잘 안먹고 평상시 다니는 산책 코스도 반 바퀴 밖에 못돌고 지쳐 보이길래


병원갔더니 늙어서 이빨 문제 있어 보이니 부드러운 음식 멕이라고 들음


그래서 닭 스프 같은거 멕였는데 스스로 먹진 않음 ;;;


그리고 요새 밤에 안자고 방 구석 계속 돌아 다니고 낮에는 잠만 자고 안하던 행동 하는데 그냥 늙어서 그런걸까..


그래도 소변은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