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믄 걍 사랑을 마니 바다서 그런거야여태 식당이나 새탁소같은데서 만난 주인장 멈무이들 다 까망이엇는대애들이 다 넘모 똑또캐. 한 아이는 저 멀리 식당 초입까지 마중나오고저 세탁소 아이는 주인아줌마가 형아 간다 인사해얒!하니까 귀신같이 알아듣고 또 옴 싱기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