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 키우기도 싫었는데 엄마가 데려와서 어쩔수없이 키우는중
푸들 이제 11개월쯤 됐고 엄마가 어릴때부터 단호박 고구마 닭가슴살 과일 등등 얼마나 처먹였는지
몇달전부터 사료 처먹질 않아서 아침마다 계란 스크램블해줬는데 스크램블 질리는지 어느날부터 안처먹음
닭가슴살도 자주 삶아줬는데 닭가슴살도 질렸는지 안처먹음
단호박도 안처먹고 그나마 처먹는게 습식사료섞은거랑 고구마 돼지고기
개새끼 어릴때라 성장기에 문제생길까봐 굶기는거 못하고 아침에 습식사료 비벼주고 저녁마다 돼지고기 뒷다리살 채소랑 볶아서 줬다
껌딱지라 공복토도 시발련이 꼭 내 침대에서 함
오늘 저녁 최후의 만찬 처먹이고 내일부터 산책횟수 3번이상으로 늘리고 간식 끊고 사료 안먹으면 치우기로 엄마랑 합의봄
사료 안먹으면 침대도 출입금지 시킬거임
혹시 굶겨서 사료 잘먹게 교육 성공한사람 팁같은거좀 주셈
팁이 없어 20분안에 안먹으면 그냥사료 치우면됨 밥주는 시간마다 반복 길어야 3일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