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키 훈련비 160만원
훈련 끝나고 7개월동안
노력함
옆 집 임신한 여편네
우리 집 개새키 짖는 소리로
스트레스 받아 유산하면
책임질거냐고 허구헌날 찾아와서 지랄함
현관문 밖에 소리에 너무 짖고
내가 나갔다 들어와도 동일해서
밤 10시 이후에는 나가지도 못함
그 지랄로 1년 6개월 살았음
근데 뭐 시발
내가 짖는 소리 ㅈ같다고
거기에 빡쳐서 하루 아침만에 수술했다 생각하냐?
좆도 모르면 그냥 좀 닥치고있어
병신아
개새키 훈련비 160만원
훈련 끝나고 7개월동안
노력함
옆 집 임신한 여편네
우리 집 개새키 짖는 소리로
스트레스 받아 유산하면
책임질거냐고 허구헌날 찾아와서 지랄함
현관문 밖에 소리에 너무 짖고
내가 나갔다 들어와도 동일해서
밤 10시 이후에는 나가지도 못함
그 지랄로 1년 6개월 살았음
근데 뭐 시발
내가 짖는 소리 ㅈ같다고
거기에 빡쳐서 하루 아침만에 수술했다 생각하냐?
좆도 모르면 그냥 좀 닥치고있어
병신아
개시키 어릴때 버릇 잘못 들여놓음 이렇게 ㅈ같아짐
니가 노력했는지 안했는지 ㅈ도 안궁금함 성과를 보여 병신아
이미 버릇 다 들고 성견된 개세끼들은 가망이 없다. 특히 분리불안이 짖는 버릇인 개세끼들은 끝장난거라고 보면 됨. 훈련사들도 제일 어려워하는게 분리불안임. 왜? 주인이 집에 없는데 뭘 어떻게 잘못을 지적할거임 그래도 성대수술 말고 더 시도해보고 싶으면 약물의 도움을 받으면 되긴 함. 가볍게는 안정제 스티커가 있고 먹이는 약도 같이 주면 됨. 그것도 안되면
의사 처방 없음 살수 없는 강력한 안정제가 따로 있으니 그때부턴 의사랑 상담해보면 됨. 그거랑 분리불안에 도움되는 노즈워크랑 음악 지금이라도 개가 취미 붙이게 해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