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아픈거아니겠지 가족들 와도 별로 반기지도 않고.어쩔땐 나와보지도 않아.자기 먹을거 먹을때 빼고는 거의 자기 자리에서 누워서 잠만잠..2살 중형견인데..산책은 매일 두번정도 나눠서 각각 한시간 정도 다녀오고..
울집 멍멍이 집에서 거의 잠만자는데
익명(121.129)
2024-03-0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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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아니면 노잼존 둘중 하나임. 유선 산책 경로부터 바꿔봐라. 인간도 매일 같은거 먹고 매일 같은 경험하고 매일 같은 얼굴 보면 물린다
흠 산책 경로는 이곳저곳 걸어서 갈수있는 곳 한정 두세곳 번갈아 다니구있어..글구 강아지 동네 단짝 강쥐친구도 만들어줘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같이 뒷산에서 놀고..또 내 친한 사람 친구랑도 어렸을때 부터 자주봐서 내친구랑도 한달에 몇번씩 만나서 산책두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