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에 강아지 택배로 발송하지 않았었음?
강아지가 아니라 그냥 기니피그 같은 애완동물이던가


생각해보니 그때는 강아지 입장에서 헬게이트였을듯

숨구멍 몇개 상자에 뚫려있고

택배상장 물류센터에서 집어 던지면

우당탕탕에다가

택배기사가 1톤탑차에 상자 많이 적재하면
그나마 있던 숨구멍도 막혀버리고


엤날엔 참 대단했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