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흥분해서 그런거고 거기서 혼내면 더 흥분하고 트라우마까지 생겨서 나중가면 다른 개만 보이면 짖으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상태까지 간다. 동족이랑 인사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러는거니까 산책 하루 두번 이상 길게 다니고 애견카페라도 데려가줘라
익명(121.173)2024-03-05 12:01
답글
산책은 하루 두세번 사람기준만보이상걷는데도그지랄이야..짜증나.애견카페가면나아져?
익명(117.111)2024-03-05 12:02
답글
전에두번갓는데존나쫄고 초딩이 2시간내내집착하고 상주견들무서워서스트레스개받앗는지 혼자 갑자기짖고지랄낫어
익명(117.111)2024-03-05 12:03
답글
다른개보면짖는건이미그지랄임짖고나서내눈치좃나봄
익명(117.111)2024-03-05 12:04
답글
나아진다기보단 성공 하는 긍정적인 경험이 많이 쌓이면 나아진다. 산책은 견주들이나 개가 피할수 있는 환경이니 너무 흥분하는 개는 피하고 말고 다른 견주 마주칠수 있는 빈도도 그리 높진 않으니 시도해볼수 있는 횟수가 낮은거고 애견카페는 아예 한곳에 모여있으니까 코냄새 엉덩이 냄새 맡아볼 기회가 많지. 강아지들 끼리 서로 냄새맡는게 인사 매너라 따지고 보면
익명(121.173)2024-03-05 12:06
답글
인사 성공 시키러 가는거임. 여러차례 인사도 하고 그러면 조금은 자신감 생겨서 흥분빈도는 확연히 줄어들거다. 애견카페 갈땐 너무 크고 인테리어 화려한데 가지 말고 좁고 보호자들 다 바닥에 앉아 있는 곳 가라
익명(121.173)2024-03-05 12:07
답글
좁고 덩치 지보다큰상주견많은데는별로야?
익명(117.111)2024-03-05 12:08
답글
카페 가면 처음엔 보호자에게 안겨서 잔뜩 쫄아있을텐데 억지로 가라고 밀지 말고 충분히 마음 먹고 지가 내려갈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줘라. 2시간이고 3시간이고 그냥 같이 있어주고 그냥 돌아가더라도 개들이 모여있는 곳에 가서 혼나지도 않았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긍정적인 경험이 생긴 셈이니까 다음을 기약해라
익명(121.173)2024-03-05 12:10
답글
ㅇㅋ재도전할게 그리고위에말한 손놈들한텐 애놓으라고화내도되지
익명(117.111)2024-03-05 12:11
답글
상주견 많은곳은 카페 주인 성향에 따라 갈린다. 카페 주인이 엄격한 보호자인 경우 가도 된다. 아닌경우 짖어도 혼도 안내고 애들 사회성 전부 박살나있는 곳도 가봤다. 상주견들 다 정신병 있더라
익명(121.173)2024-03-05 12:11
답글
초딩이 집착하면 그냥 착하게 설명해주면 걔네도 대충 말기 알아듣는다. ”얘가 겁이 많아서 너무 무섭데 미안해. 다른 강아지들도 너무 귀엽다. 저애랑 놀아보는건 어떠니?“ 혹은 초딩한테 존댓말 써주면 좋아죽는다. 그러면서 더 어른스러운척 하면서 배려하려고 노력한다. 개도 주인이 어른스러운 대처를 할수록 능력있는 리더로 생각하니까 부드럽고 조용히 대처하면 좋다
익명(121.173)2024-03-05 12:15
답글
그리고 개가 주인을 보고 많이 배우기 때문에 화내서 문제를 해결하면 똑같이 문제가 생기면 으르렁거리고 화내는걸로 풀려고 한다. 그러다 혼나면 리더보다 힘이 약해서 혼났다고 생각할수 있다. 되도록 화는 안내는 방향을 보여줘야 개도 착하게 큰다.
익명(121.173)2024-03-05 12:21
그거 냅두면 다른개 볼때마다 흥분하는 ㅈㄹ견됨 다른개랑 붙이지말고 너가 놀아줘
익명(118.235)2024-03-05 12:10
답글
아직도지가좆만한줄알아 공주병개색끼 2.4키로에 등길이27이면서
익명(117.111)2024-03-05 12:11
놀자고 귀엽게 지랑하는게 아니라 매너없이 흥분해서들이대는거임. 서열잡는 행위기도 하고. 그거 대형견한테도 할텐데 안말릴거임? 상대한테 존나 민폐인건 당연하고 나중에 니네개가 먼저 대적해놓고 역공 당해도 할말없음. 개 키우면 개 시그널정도는 공부해야지. 사람 눈에는 다 귀여워.얼마전에 지랄발광하면서 다른개보고 짖던 비숑. 주인들은 귀엽다고 꺄꺄하면서 지나가더라. 그거 소형견 신드롬임. 소형견이 사나운 이유이기도 함 - dc App
ㅇㅇ
시발개새끼 견성 ㅆㅎㅌㅊ
거기서 더가면 마운팅 시전임 플레이바우에서 바로 놀이로 들어가게 해봐
암컷이고 마운팅한번도안햇는데 내가느끼기에도 마운팅자세스럽긴해
너무 흥분해서 그런거고 거기서 혼내면 더 흥분하고 트라우마까지 생겨서 나중가면 다른 개만 보이면 짖으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상태까지 간다. 동족이랑 인사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러는거니까 산책 하루 두번 이상 길게 다니고 애견카페라도 데려가줘라
산책은 하루 두세번 사람기준만보이상걷는데도그지랄이야..짜증나.애견카페가면나아져?
전에두번갓는데존나쫄고 초딩이 2시간내내집착하고 상주견들무서워서스트레스개받앗는지 혼자 갑자기짖고지랄낫어
다른개보면짖는건이미그지랄임짖고나서내눈치좃나봄
나아진다기보단 성공 하는 긍정적인 경험이 많이 쌓이면 나아진다. 산책은 견주들이나 개가 피할수 있는 환경이니 너무 흥분하는 개는 피하고 말고 다른 견주 마주칠수 있는 빈도도 그리 높진 않으니 시도해볼수 있는 횟수가 낮은거고 애견카페는 아예 한곳에 모여있으니까 코냄새 엉덩이 냄새 맡아볼 기회가 많지. 강아지들 끼리 서로 냄새맡는게 인사 매너라 따지고 보면
인사 성공 시키러 가는거임. 여러차례 인사도 하고 그러면 조금은 자신감 생겨서 흥분빈도는 확연히 줄어들거다. 애견카페 갈땐 너무 크고 인테리어 화려한데 가지 말고 좁고 보호자들 다 바닥에 앉아 있는 곳 가라
좁고 덩치 지보다큰상주견많은데는별로야?
카페 가면 처음엔 보호자에게 안겨서 잔뜩 쫄아있을텐데 억지로 가라고 밀지 말고 충분히 마음 먹고 지가 내려갈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줘라. 2시간이고 3시간이고 그냥 같이 있어주고 그냥 돌아가더라도 개들이 모여있는 곳에 가서 혼나지도 않았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긍정적인 경험이 생긴 셈이니까 다음을 기약해라
ㅇㅋ재도전할게 그리고위에말한 손놈들한텐 애놓으라고화내도되지
상주견 많은곳은 카페 주인 성향에 따라 갈린다. 카페 주인이 엄격한 보호자인 경우 가도 된다. 아닌경우 짖어도 혼도 안내고 애들 사회성 전부 박살나있는 곳도 가봤다. 상주견들 다 정신병 있더라
초딩이 집착하면 그냥 착하게 설명해주면 걔네도 대충 말기 알아듣는다. ”얘가 겁이 많아서 너무 무섭데 미안해. 다른 강아지들도 너무 귀엽다. 저애랑 놀아보는건 어떠니?“ 혹은 초딩한테 존댓말 써주면 좋아죽는다. 그러면서 더 어른스러운척 하면서 배려하려고 노력한다. 개도 주인이 어른스러운 대처를 할수록 능력있는 리더로 생각하니까 부드럽고 조용히 대처하면 좋다
그리고 개가 주인을 보고 많이 배우기 때문에 화내서 문제를 해결하면 똑같이 문제가 생기면 으르렁거리고 화내는걸로 풀려고 한다. 그러다 혼나면 리더보다 힘이 약해서 혼났다고 생각할수 있다. 되도록 화는 안내는 방향을 보여줘야 개도 착하게 큰다.
그거 냅두면 다른개 볼때마다 흥분하는 ㅈㄹ견됨 다른개랑 붙이지말고 너가 놀아줘
아직도지가좆만한줄알아 공주병개색끼 2.4키로에 등길이27이면서
놀자고 귀엽게 지랑하는게 아니라 매너없이 흥분해서들이대는거임. 서열잡는 행위기도 하고. 그거 대형견한테도 할텐데 안말릴거임? 상대한테 존나 민폐인건 당연하고 나중에 니네개가 먼저 대적해놓고 역공 당해도 할말없음. 개 키우면 개 시그널정도는 공부해야지. 사람 눈에는 다 귀여워.얼마전에 지랄발광하면서 다른개보고 짖던 비숑. 주인들은 귀엽다고 꺄꺄하면서 지나가더라. 그거 소형견 신드롬임. 소형견이 사나운 이유이기도 함 - dc App
글봐라.나 귀엽다고한적없음개새끼 저지랄할때마다 존나 짜증남 상대방견주가 멋쩍은듯 웃다가 홀라당 지 개안는거에서 비매너맞구나싶엇음
그리고 내 개새끼 어릴때나 귀엽게봐주는거지 지금 존나 컷는데 허리길이 반올림하면 30이나 되는주제에 지가 아직도 좆만한줄알고 저러는거 나도 화남ㅇㅇ 이거잘못맞냐고 올린거임 이제 이놈한텐 엄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