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은 결혼,육아 문제 파양이 가장 많고 두번째는 직장,세번째가 이사였음 병원비 문제로 파양하는 사람은 한번도 못봄
익명(39.7)2024-03-05 13:56
ㄹㅇ 노인들 생활패턴 딱히 변동없으니까 그게 좋은
ㅇ(125.180)2024-03-05 14:01
할배도 할바할임. 운동할배 개 묶어두고 운동하더만
개는 산책가고 싶어서 엄청 짖어대고
그후로 그 개를 새벽에 본적이 없음.
익명(121.173)2024-03-05 14:06
답글
우리동네 할배들은 그냥 오프리쉬해버림 - dc App
칠면조꼬꼬(sossos1007)2024-03-05 14:09
이것저것 우쭈쭈 하는 젊은 견주보다는
그냥 대충대충 뭐 툭 던져주는 할아버지할머니들이 더 잘키움
멍갤러 1(1.210)2024-03-05 14:14
답글
근데 막상 할매할배랑 대화 나눠보면 짖고 예민한 애들은 밖에 잘 안데리고 나온다고 함. 좋은 사례만 밖에 데리고 나오고 안좋은 경우는 집에 쳐박혀 살아 가려진것 뿐일수도 있음. 늙은이가 짖는개 데리고 나오면 사납다고 뭘 그런 걸 데리고 나오냐고 같은 노인들이 헐뜯고 욕 많이 하잖음
ㅇㅈㅇㅈ 강아지는 시골 할배 스타일로 키워야 사이 좋음
할배가 키우는개는 안아프더라고 뭐 특별히 해주는것도 없는데 말이야 - dc App
내 주변은 결혼,육아 문제 파양이 가장 많고 두번째는 직장,세번째가 이사였음 병원비 문제로 파양하는 사람은 한번도 못봄
ㄹㅇ 노인들 생활패턴 딱히 변동없으니까 그게 좋은
할배도 할바할임. 운동할배 개 묶어두고 운동하더만 개는 산책가고 싶어서 엄청 짖어대고 그후로 그 개를 새벽에 본적이 없음.
우리동네 할배들은 그냥 오프리쉬해버림 - dc App
이것저것 우쭈쭈 하는 젊은 견주보다는 그냥 대충대충 뭐 툭 던져주는 할아버지할머니들이 더 잘키움
근데 막상 할매할배랑 대화 나눠보면 짖고 예민한 애들은 밖에 잘 안데리고 나온다고 함. 좋은 사례만 밖에 데리고 나오고 안좋은 경우는 집에 쳐박혀 살아 가려진것 뿐일수도 있음. 늙은이가 짖는개 데리고 나오면 사납다고 뭘 그런 걸 데리고 나오냐고 같은 노인들이 헐뜯고 욕 많이 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