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불쌍한 개를 데려오고 싶었으면 누가봐도 곧 팔릴 개들보다는 6개월넘어서도 안팔려서 떨이로 파는 개를 사왔어야지 무슨 되도 않는 합리화임?
나랑 눈마주친애랑 몇일 교감하고 데려왔는데 뭔 합리화? 내가 버리길 했나 뭘했누 니가 얘 죽어도된다는 합리화하고 있음
ㄷㄷ 안팔리던데
그게 마음에 들어서 데리고 온거지 그럼 뭐임? ㅋㅋ 어거지로 '불쌍해서 데리고왔다' 합리화는 씹 ㅋㅋ
나도사왓지만 배찢고 임신게속하고 갇혀서 임신출산만하는거 ㅈㄴ 비윤리적이긴함..
ㅇㅇ 그거랑 별개로 펫샵애들 목숨은 뭐 괜찮은 목숨인냥하는게 너무 역겨움
품종견이니까 어쨋든누가다데려갈거니까 그렇게후려치는듯 유기견은 ㅜㅜ안락사 ㅈㄴ당하는게 현실이니 나도 사왔기때믈에 그인간들 ㅈㄹ하는거들을때마다 존나빡쳐서 니맘이해함 근데 걔네가 하는말이 아예틀린말은아니긴해
그인간들은 그 똥개와 유기견기타등등이 살수있는기회를 너무쉽게박탈되서 거기서오는안타까움때문에 투사하면서 화풀이하는듯함 . 나는 강쥐는 품종견고집햇지만 다른동물들은 잡종이 많앗어서 펫샵소비 vs 펫샵욕하는인간 둘다 이해되더라
물론 걔들이 말하고자하는 바는 아는데 오히려 반감만 준다는걸 본인들은 모르는거같음
ㅇㅇ긏ㄱ 나는다른동물들이 자연환경에서태어낫고 믹스라서 걔네들의 의견이 절반에동조되는사람인데도 화날때가종종있는데 아예그런경험이없는사람이면 받아들이기가더힘들겟지
논리에 비약과 헛점이 너무많음. 자기들끼리야 옳은일 했다고 할텐데 일반인들이 보면 잘키우고있는애들한테 버려라고 시위하는느낌임
버리라기보단 어미견 외면하고 돈주고사왓다에대한 분노같음 나도뭣같은경우 ㅈㄴ보고 모순된모습도봣는데 뭐니가 넓게봐주면 생명에대한안타까움이라고퉁쳐. 그리고 너는 이미 펫샵에서데려왓고 걔랑잘지내면됨 나도 펫샵에서 데려온사람관련저격글올라오믄 이제그렇게생각함 실제로도그렇게 느끼고
4년가까이 잘키우고 있는 유튜버한테 펫샵에서 데려왔다고 댓글 테러가 있길래 어이없어서 한번 적어봄. 쉽게 버리고 있는 책임감없는애들한테 쏴야될 화살을 이상한곳에 쏘는느낌
ㅇㅇ니말이맞아 너무쉽게사고쉽게버리는데 그건불특정하고 너무다수기때문에 공격을다른데다하는거임
그래도 멍갤은 대화가 되서 좋네 다 감정에 호소만 해대서 빡치기만 했음
돼서 병신아
난 마당개 출산이나 좀 어째했음 좋겠음 걔네도 묶이거나 풀려서 1년에 꼬박 2번 새끼 낳는데 아무도 신경안씀 포인핸드 보면 다 똥개들 뿐인데 그건 흐린눈
시고르자브종 하면서 오히려 면죄부줌
ㅇㅇ그러면서 품종 키우는 사람보고 자꾸 들이밈 그렇게 좋으면 자기들이 키우지 예쁘단 말은 나도할수있어 책임이 중요한건데
크기 예측이 안되서 더 감당안될 경우를 아에 배제시킴. 다 마당있는집에 살면 이해라도 되는데 현실은 그게아니니
그런말 하면 화냄 큰개가 더깔끔하다느니 개를 잘 못키워서 그렇다느니 더 큰 사람도 거기 산다느니 말이 안통해.. 크기에 따라서 사고 치는 수준이 더 큰데 사람따라 감당 안될 수도 있는 건데 그런건 자기 일 아니니 상관없나봄
울림통자체가 달라서 대형으로 자라면 솔직히 키울수있는집 몇되겠음.. 그런애들이 버려지는건데.. 참 걔들도 단편적임
안돼서 병신아
너가 데려가면 다른 새로운 개로 채워지잖음...그럼 악순환 시작이지 품종견을 원한다면 샵보단 개 분양 시키는 훈련소나 가정분양 같은게 더 낫지 않나 싶음
구매를 다른데서하면 유기견이 채워지는거임. 어짜피 강아지를 원하는 수요가 어디로 이어질까인데. 애초에 책임없이 개는 키우자말자가 더 수요를 줄이는길이지만 불가능함. 법으로 조져야하는거지 인간이 중성화하지않는이상 성수요가 줄지않는거랑 같음. 오히려 음지화되면 더함.
펫샵에서 사지 말자는 건 그러한 수요와 공급 자체를 없애자는 거임. 눈 앞의 한마리는 불쌍하지만 그걸 구매하는 순간 수요가 늘어나는 거니까.
수요는 고정되있고 그게 유기견으로 다간다하면 유기견은 또 다르겠음?
진짜로 불쌍한 개를 데려오고 싶었으면 누가봐도 곧 팔릴 개들보다는 6개월넘어서도 안팔려서 떨이로 파는 개를 사왔어야지 무슨 되도 않는 합리화임?
나랑 눈마주친애랑 몇일 교감하고 데려왔는데 뭔 합리화? 내가 버리길 했나 뭘했누 니가 얘 죽어도된다는 합리화하고 있음
ㄷㄷ 안팔리던데
그게 마음에 들어서 데리고 온거지 그럼 뭐임? ㅋㅋ 어거지로 '불쌍해서 데리고왔다' 합리화는 씹 ㅋㅋ
나도사왓지만 배찢고 임신게속하고 갇혀서 임신출산만하는거 ㅈㄴ 비윤리적이긴함..
ㅇㅇ 그거랑 별개로 펫샵애들 목숨은 뭐 괜찮은 목숨인냥하는게 너무 역겨움
품종견이니까 어쨋든누가다데려갈거니까 그렇게후려치는듯 유기견은 ㅜㅜ안락사 ㅈㄴ당하는게 현실이니 나도 사왔기때믈에 그인간들 ㅈㄹ하는거들을때마다 존나빡쳐서 니맘이해함 근데 걔네가 하는말이 아예틀린말은아니긴해
그인간들은 그 똥개와 유기견기타등등이 살수있는기회를 너무쉽게박탈되서 거기서오는안타까움때문에 투사하면서 화풀이하는듯함 . 나는 강쥐는 품종견고집햇지만 다른동물들은 잡종이 많앗어서 펫샵소비 vs 펫샵욕하는인간 둘다 이해되더라
물론 걔들이 말하고자하는 바는 아는데 오히려 반감만 준다는걸 본인들은 모르는거같음
ㅇㅇ긏ㄱ 나는다른동물들이 자연환경에서태어낫고 믹스라서 걔네들의 의견이 절반에동조되는사람인데도 화날때가종종있는데 아예그런경험이없는사람이면 받아들이기가더힘들겟지
논리에 비약과 헛점이 너무많음. 자기들끼리야 옳은일 했다고 할텐데 일반인들이 보면 잘키우고있는애들한테 버려라고 시위하는느낌임
버리라기보단 어미견 외면하고 돈주고사왓다에대한 분노같음 나도뭣같은경우 ㅈㄴ보고 모순된모습도봣는데 뭐니가 넓게봐주면 생명에대한안타까움이라고퉁쳐. 그리고 너는 이미 펫샵에서데려왓고 걔랑잘지내면됨 나도 펫샵에서 데려온사람관련저격글올라오믄 이제그렇게생각함 실제로도그렇게 느끼고
4년가까이 잘키우고 있는 유튜버한테 펫샵에서 데려왔다고 댓글 테러가 있길래 어이없어서 한번 적어봄. 쉽게 버리고 있는 책임감없는애들한테 쏴야될 화살을 이상한곳에 쏘는느낌
ㅇㅇ니말이맞아 너무쉽게사고쉽게버리는데 그건불특정하고 너무다수기때문에 공격을다른데다하는거임
그래도 멍갤은 대화가 되서 좋네 다 감정에 호소만 해대서 빡치기만 했음
돼서 병신아
난 마당개 출산이나 좀 어째했음 좋겠음 걔네도 묶이거나 풀려서 1년에 꼬박 2번 새끼 낳는데 아무도 신경안씀 포인핸드 보면 다 똥개들 뿐인데 그건 흐린눈
시고르자브종 하면서 오히려 면죄부줌
ㅇㅇ그러면서 품종 키우는 사람보고 자꾸 들이밈 그렇게 좋으면 자기들이 키우지 예쁘단 말은 나도할수있어 책임이 중요한건데
크기 예측이 안되서 더 감당안될 경우를 아에 배제시킴. 다 마당있는집에 살면 이해라도 되는데 현실은 그게아니니
그런말 하면 화냄 큰개가 더깔끔하다느니 개를 잘 못키워서 그렇다느니 더 큰 사람도 거기 산다느니 말이 안통해.. 크기에 따라서 사고 치는 수준이 더 큰데 사람따라 감당 안될 수도 있는 건데 그런건 자기 일 아니니 상관없나봄
울림통자체가 달라서 대형으로 자라면 솔직히 키울수있는집 몇되겠음.. 그런애들이 버려지는건데.. 참 걔들도 단편적임
안돼서 병신아
너가 데려가면 다른 새로운 개로 채워지잖음...그럼 악순환 시작이지 품종견을 원한다면 샵보단 개 분양 시키는 훈련소나 가정분양 같은게 더 낫지 않나 싶음
구매를 다른데서하면 유기견이 채워지는거임. 어짜피 강아지를 원하는 수요가 어디로 이어질까인데. 애초에 책임없이 개는 키우자말자가 더 수요를 줄이는길이지만 불가능함. 법으로 조져야하는거지 인간이 중성화하지않는이상 성수요가 줄지않는거랑 같음. 오히려 음지화되면 더함.
펫샵에서 사지 말자는 건 그러한 수요와 공급 자체를 없애자는 거임. 눈 앞의 한마리는 불쌍하지만 그걸 구매하는 순간 수요가 늘어나는 거니까.
수요는 고정되있고 그게 유기견으로 다간다하면 유기견은 또 다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