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츄 7살이고 처음으로 강쥐와 이사를 가게 됬습니다.
처음 둘째날은 새로운 방에서 같이 잘잤는데 어느순간부터 침대로 데려오면 막떨면서 나갈려고해요..이사간 이후에 새방에서 랜턴놓는 일때문에 강아지가 깜짝 놀란일이 있었는데 그 이후부터 강아지가
어머니와 함께 자려고합니다...7년내내 저와 함께 같이 잤는데 제가 분리불안 생겼는지 괜히 서운 하더라구요..어떻게 할 대책이 없을까요?
처음 둘째날은 새로운 방에서 같이 잘잤는데 어느순간부터 침대로 데려오면 막떨면서 나갈려고해요..이사간 이후에 새방에서 랜턴놓는 일때문에 강아지가 깜짝 놀란일이 있었는데 그 이후부터 강아지가
어머니와 함께 자려고합니다...7년내내 저와 함께 같이 잤는데 제가 분리불안 생겼는지 괜히 서운 하더라구요..어떻게 할 대책이 없을까요?
됐습니다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