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배변산책 한번 시켜보고 아침에 어떤지 관찰해바 개들은 진짜 아무리 오래 참아도 8시간 쫌 넘나? 그래
아니 우리 강쥐랑 뭐 있나? 어제 오늘 우리 강지도 배변패드에 잘싸던 놈이 카펫에다 싸더라고 배변패드 꺠끗한데 -
나도 이것때문에 돌것다. 자유롭게 풀어주고 싶은데 울타리만 벗어나면 귀신같이 배변 못가림..
어린 강아지면 조절이 미숙해서 그럴 수 있지. 싸러 가다가 나와서 주저 앉아서 싸고 그러던데
급해서그럼듯
우선 밤엔 통로에 패드 하나 더 깔아줘 침대에 안싼게 다행 ㅋㅋ
심야에 배변산책 한번 시켜보고 아침에 어떤지 관찰해바 개들은 진짜 아무리 오래 참아도 8시간 쫌 넘나? 그래
아니 우리 강쥐랑 뭐 있나? 어제 오늘 우리 강지도 배변패드에 잘싸던 놈이 카펫에다 싸더라고 배변패드 꺠끗한데 -
나도 이것때문에 돌것다. 자유롭게 풀어주고 싶은데 울타리만 벗어나면 귀신같이 배변 못가림..
어린 강아지면 조절이 미숙해서 그럴 수 있지. 싸러 가다가 나와서 주저 앉아서 싸고 그러던데
급해서그럼듯
우선 밤엔 통로에 패드 하나 더 깔아줘 침대에 안싼게 다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