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나가는 행인한테도 달려들면서 짖는 푸들을
줄도 없이 (아예 견주 손에도 줄이 없음 미친건가 ㅋㅋ)
풀어헤치고 다니더라 어떤 아줌마가
나한테도 짖음서 달겨들길래 줄 좀 묶으라고 소리치니 이리와!! 만 시전
ㅅㅂㅅㅂㅅㅂㅋㅋㅋ 안그래도 작은 개시끼인데 그렇게 큰개한테 덤볐다가 처물리면 어쩌려고 그러고 다니는지 진짜 미친 아주매
줄도 없이 (아예 견주 손에도 줄이 없음 미친건가 ㅋㅋ)
풀어헤치고 다니더라 어떤 아줌마가
나한테도 짖음서 달겨들길래 줄 좀 묶으라고 소리치니 이리와!! 만 시전
ㅅㅂㅅㅂㅅㅂㅋㅋㅋ 안그래도 작은 개시끼인데 그렇게 큰개한테 덤볐다가 처물리면 어쩌려고 그러고 다니는지 진짜 미친 아주매
오프리쉬는 정신병자의 본능이지 본인의 힘을 과시하고싶어서 그러는것
솔직히 본인 오프리쉬 안 싫어함 근데 개새끼 성향이 처짖거나 사납거나 하는 개면 말이 달라짐 이건 소형견도 예외 없다 대형견은 아무리 순해도 오프리쉬 하면 걍 미친년미친놈 소리 절로 나오고
ㅇㅇ 나는 양반이라니까? 언제든 우리 개세끼 제압 가능하고 성향도 좋아하서 장소 상황 봐서 풀어두는거지 ㅋㅋ 그래도 오프리쉬라 욕하면 나도 같이 욕하면서도 나름 납득도 하고 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