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나가는 행인한테도 달려들면서 짖는 푸들을
줄도 없이 (아예 견주 손에도 줄이 없음 미친건가 ㅋㅋ)

풀어헤치고 다니더라 어떤 아줌마가


나한테도 짖음서 달겨들길래 줄 좀 묶으라고 소리치니 이리와!! 만 시전
ㅅㅂㅅㅂㅅㅂㅋㅋㅋ 안그래도 작은 개시끼인데 그렇게 큰개한테 덤볐다가 처물리면 어쩌려고 그러고 다니는지 진짜 미친 아주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