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력을 기울여서라도 식민지를 정벌하여 경영했다면 구미열강은 약소국으로 보지 못했을 것.


고종이 조선 세종 후 금수저로 편하게 놀고 먹던 열등한 임금들과 다름없이 


복지부동 정책을 따라 편하게 만국공법만 믿은 순진한 사나이였음이 통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