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꺼풀만 벗기면 바로붕괴하는 거짓주장에서 관심 돌리기 꼼수지 -- 이게 너의 실패를 만회해 줄 거 같냐?


지금 최근의 네 거짓글 낱낱이 다 논파됐잖아.


한 꺼풀만 벗기면 바로 붕괴하는 네 거짓 주장, 최근 몇 개만 나열해줌


-- SF강화조약 다케시마 해석 > 1954년 미국무부 문서로 붕괴


-- 1905년 전 독도 소유했던 증거 없다는 주장 > 1900년 칙령41호 석도 = 독도; 이미 한국어 언어자료로 등가성 확립됐고, 1904년 신고호의 독도=양코도 자료, 석도 향찰해독 석도=yanko 로 재차 입증, 추가 증거 확보로 논파 재확인


반박해 보고 싶겠지만, 한자 향찰 국어학사 차자표기법에 대해 뭘 알아야 반박하지? ㅋ

남들은 고등학교 때 심심풀이 껌으로 읽고 졸업하는 양주동 고가연구, 대학교 교양과정에서 역시 심심풀이 껌으로 독파하는 김완진의 향가 신해독 교양서 향가 해독법 연구,

이런 건 평소에 뇌 맛사지 즐거움 위한 교양서로 읽어제끼는 지식인들의 유희거리에 불과함 

평소 독서 없이 까막눈으로 지낸 ㅋㅋㅋ, 뭐 아는 게 있어야지?  


아래는 대표적 중고등학교~대학교 교양서 (지식인의 심심풀이 껌)


양주동 『고가 연구』 일조각 1965 

김완진 『향가 해독법 연구』 서울대학교 출판사 1980

양희철 『삼국유사 향가연구』 태학사 1997

그 이후로도 매 년 수십 편 발표돼서 최소 현재 수백편(일제시대까지 포함하면 모두 천편도 넘을 것)에 이른 향가 향찰 차자표기 연구논문 및 단행본.



-- 비변사 죽도가 모두 울릉도다 > 조선국서 상의 "아국의 울릉도" 문자를 삭제시키기 위해


쓰시마와 박동지가 결탁해서 (삼만냥 뇌물 써서) 부산 왜관에서 안용복, 박어둔에게 미리 압력을 넣어 비변사에서 울릉도를 언급 않고 줄곧 죽도라 부르게 시킨 결과 변례집요 울릉도 심문기록에서 울릉도 문자가 언급되지 않았던 것 뿐 : 그 결과 울릉도 바로 옆의 작은 섬 죽도랑 동명이도로 혼용된 사실이 폭로


안용복이 해상에서 본 섬은 작은 섬 죽도보다 자못 컸던 우산도=독도였음이 죽도기사로 입증됨

울릉도 쟁계란 논쟁의 기초 상식만 있어도 쓰시마의 간계와 박동지의 호응이란 게 뭘 뜻하는지 명확하지.

쉬운걸로 자폭하고 나니까 네가 보기에도 한심하디?



-- 1901년 4월 1일 제국신문 기사 "~했다더라"는 1901년 3월 10일 흑룡회를 통해 세계 만방 일간지에 살포한 허위보도임을 보여 완전 논파


오죽하면 계속 자폭하게 놔두라고 말리는지 -- 자폭 글 올리는 횟수만큼 선동당한 사람들의 멘붕은 클 것이므로 한국의 방어력만 키워주는 셈이지?



오죽하면 더 이상 올릴 거리마저 떨어져 거짓글이나 올리는지 다케시마 멘붕자들의 허탈감이 엄습하여 가엾음

논파당한 후 패배 수용이란 결론을 피하기 위해 새 주제로 옮겨가는 논점 이동의 오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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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패배함. 이런다는 자체가 패배을 자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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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천석 뗏목 제기하는 건 지금 네 모든 주장이 논파되어 가느다란 희망도 사라졌음을 드러내는 자백이네.


 

-- 아래는 없어도 되고, 그러나 네 거짓말은 폭로해 줌 -- 


떠넘기기의 대가 ㅋㅋㅋ:  삼다수9만개급 천석뗏목배글 다 자삭했더군? 다 없어지고 1개 딸랑 남았네?

이녀석은 돌이킬 수 없는 패배를 깨달으면 늘 쓰는 수법이 떠넘기기. 

관심을 딴 데로 돌려서 당장의 패배 상황을 만회하려는 잔대가리 꼼수, 누가 모를 거 같냐?

그짓 한 두 번 했어야지?



1. 난 성공적이건 미흡하건 자삭 같은 건 안 한다.


내 글은 결과와 무관하게 내 머릴 좋게 해 주는 기록이니까 무조건 내 재산이다.

오히려 네가 패배했다 싶으면 제 팔다리꼬리 무자비하게 자삭하고 달아나는 도마뱀 짓: 이게  너 ㅋㅋㅋ의 종특이잖아.

내 글이 네 주장을 논파한 거 삭제시킨 게 한두번이었어야지

비겁한 녀석 - 삭제는 네가 시키고, 누명은 나에게 돌린 거 다 안다.

증거 : 수십편에 달했던 ㅋㅋㅋ의 "삼다수9만개급 천석뗏목배" 글이 모두 사라지고, 현재 단 1 개 남았음

자기가 바보짓 할 때는 그게 잘 하는 건줄 알고 도배질을 며칠 했더라?

그 다음에 찾아왔을 '삼다수9만개짜리 천석뗏목배" 현자타임의 자괴감이여~! 하하하하




2. 삼다수9만개급 천석뗏목배글 수십편 올려 자폭했던 거 다 자삭했더군. 이게 네가 쓰는 전형적 수법이지.  -- 남에게 떠넘기려다 제꾀에 자폭함


겨우 하나 남았던데 수십번 시도 끝에 체면을 겨우 세웠다고 위로될 거 하나 남겼냐?



3. 결론 : 지금 최근의 네 거짓글 낱낱이 다 논파됐음


한 꺼풀만 벗기면 바로 붕괴하는 얄팍한 네 거짓 주장 다 논파됐음


-- SF강화조약 다케시마 해석 

-- 1905년 전 독도 소유했던 증거 없다는 주장 

-- 비변사 죽도가 모두 울릉도다 


여기에서 관심 돌려 실패를 만회해 보려는 네 기도 역시 이 지적으로 붕괴함 끝! 하하하



첨부 자료: 내 글에서 부분만 절취 인용한 후, 무슨 수단이든 동원해서 삭제시킨 내 소중한 글의 흔적, 그리고 삼다수9만병 드립 1개 남은 글.

당시  삼다수9만병 드립으로 나한테 대대적으로 비난받음, 그게 마음의 부담이었는지 지금 찾아보니까 당시 글들이 대부분 사라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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