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집 기고 - 독도 편입의 역사
17세기 후반, 사소한 분쟁이 있었다. 일본 어부들이 조선의 대나무섬, 마츠시마(=송도=소나무섬)이란 곳에 들러 낚시를 하고 나무까지
베어간다는 것이다.
그 문제 때문에 조선 어부들(안용복)이 일본 어부들(하치에몽)과 싸움이 붙어 분쟁이 일어났다.
조선왕조 , 일본 도쿠가와 막부는 이 사태에 놀라 급히 회담을 열었다.
일본 도쿠가와 막부가 알아보니 대나무섬은 울릉도와 울릉도의 부속섬인 우산도(현 죽도).
마츠시마(=송도=소나무섬)는 독도였다.
일본 어부들은 울릉도로 가기위해 독도를 중간에 거쳐가는 경유지로 삼았다.
근데 울릉도는 조선 땅이라서 마땅히 갈 명분이 없어서 오키섬 일본 어부들은 '무인無人 암초섬인 마츠시마(독도)로 낚시 가겠슴.'하고 변명을 대서
사무라이들에게 외출 허락을 받은 후
마츠시마를 거쳐 울릉도와 우산도로 가서 낚시하고 나무 자른 후 배에다 싣고 마츠시마(독도)로 가서 고기잔치를 열고
오키섬으로 귀환했다.
근데 그 행위가 조선 어부 안용복에게 들켜서 싸움이 일어난 것이다.
도쿠가와 막부는 돗토리번에게 "돗토리야 대나무섬,마츠시마 우리 땅?" 하니
"그런거 우리 행정 구역에 없는데." 라고 대답 했다.
도쿠가와 막부와 회담하는 조선 조정은 대나무섬이 자국의 울릉도라는건 알았지만,
마츠시마(=송도)가 도대체 뭔지 몰랐다.
안용복한테 들어보니 안용복이 "마츠시마는 조선의 자산도子山島다!" 이랬다.
조선 대신이 "아~ 우산도于山島~"라고 한자를 착각했다.
조선 조정은 울릉도의 부속섬인 죽도인 우산도를 일본이 '송도'라고 부르는구나~라고 착각했다.
그리고 막부에게 "울릉도와 우산도는 조선 땅임." 했다.
긴 회담 끝에 막부는 자국 사람들에게 태정관 지령을 찌링찌링 내렸다.
"아아 조선의 대나무섬과 그에 딸려붙은 섬 1개는 조선 땅이다. 마츠시마란 섬이 또 있는데. 그건 누구의 땅도 아니다. 끝."
그렇게 회담이 끝나고 안용복은 조선 사또에게 곤장 쳐맞아 반병신 되고 하치에몽은 사무라이에게 처형되었다.
어부들 주제에 괜히 한일 양국의 분란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일본 어부들은 울릉도로 다시 가지못했고 덕분에 거쳐가는 중간 경유지인 '리앙쿠르 암초(=독도=마츠시마)'는 다시
양국 누구에게도 무無관심 받는 무無인도가 되었다.
다만 조선 어부들이 낚시하러 들락거리긴했는데.
조선 조정은 독도에 대해 전혀 몰랐다.
1900년 대한제국은 마침 배운 근대적 측량 기술로 울릉도의 동서남북 정확한 해역 범위와 부속 섬들을 정확하게 지도로 남기고
칙령으로도 발표한다.
대한제국은 황성신문 등에 "울릉도를 측량했다..! 울릉도의 부속섬은 총 6개인데. 그중에 제일 큰게 우산도다. 우산도는 대나무섬(죽도)이라고 부르는데
... 하여튼 울릉군은 울릉도,우산도,부속섬들인 돌섬들로 정한다!" 라고 발표한다.
대한제국 황제 고종은 신하와의 대화에서 '울릉도의 부속섬 죽도=송도=우산도'라고 결론 내린다.
현재 구글어스나 네이버 백과를 봐도 저 죽도는 아직도 이름이 죽도다.
대한제국이 그린 울릉도 측량 칙령 지도 , 칙령 내용 어디를 봐도 독도는 없다.
울릉도 관찰사는 분명 울릉도 해역 부속도서 측량지도를 만들기위해 울릉도 산 위에 올라서 샅샅이 울릉도의 부속 섬들을 확인했을 것이다.
하지만 울릉도 관찰사는 정말 흐릿흐릿하게 좆만하게 작은 바위덩어리암초 따위엔 눈길도 주지않았고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다.
김정호도, 조선 지도들을 그린 화공들도 그 어느 누구도 그런 암초 따위에 눈길을 주지않았다.
우산도는 대나무섬(죽도)이라고도 불리는 섬으로 대동여지도에도 나오는 명백한 조선의 땅이고
삼국사기에도 신라의 땅 '우산국' 이라 나온다.
저 지도 모양은 꼭 씹다만 용가리치킨같이 생겼다.
쪽바리들 그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않고 100% 인정하는 사실이다.
조선의 어느 지도에도 저런 찢어진 폐덩어리들 모습의 우산도는 안그려져있다. 모기가 싼 똥만큼의 크기도 그려져있지않다.
일본 해군은 1904년 니타카호를 보내 독도를 조사한다.
그때 한국인 어부가 니타카호와 만나서 "여긴 돌섬인데. 한자론 독도라 적수."라고 말했다.
니타카호는 "그래? 고마워."하고 돌아갔다.
일본해군성은 1905년 독도가 주인 없는 암초임을 최종 확인하고, "뭐야 이 주인 없는 섬은? 어 조사해보니 울릉도와 울릉도의 부속섬 1개는
조선 땅이구나. 근데 이 독도는 주인이 없네. 여기에 '타케시마'현을 설치하겠다."라고 결정내린다.
그리하여! 일본제국은 독도에 현은 물론 군사기지까지 설치해서 해상에서 울릉도는 물론 조선반도까지 일본 해군의 손 안에 넣어 쥐락펴락할수있게되었고
하치에몽의 숙원은 이루어졌다.
하지만 조선은 독도에 대해 알지도못했다. 독도는 단지 울릉도의 조선 어부들이 바다로 항해나가서 낚시하는 암초였을 뿐이다.
당시에 독도에 김장훈이 있었더라도 그리 허무하게 뺏기지않았을텐데 김장훈은 커녕 포졸도 없었다. 관청도 건물도 아무것도 없고
그냥 낚시하는 바다 가운데의 무인 암초 .................
조선의 어느 지도에도 독도는 조선의 해역으로 포함되어있지도않았다.
그때에도 대한제국은 울릉도는 죽도. 울릉도의 부속섬인 우산도는 송도. 혹은 죽도. 이렇게 알고있었지.
독도에 대해선 전혀 몰랐다.
이 병신은 해역의 중요성을 전혀 몰랐다.
일본제국이 독도를 먹자 울도 군수가 이를 조선정부에 보고한다.
1905년 깜짝 놀란 조선정부는 "머? 일본이 독도를 먹어? 우린 그런 소식 들은적없는데? 다시 알아봐." 했다.
조선정부로선 그런 무인도가 있는지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는데. 무인도가 일본에게 쳐먹혔단 소식에 황당했다.
무인도인 독도에 타케시마현이 설치되고 일본 해군기지가 설치되는동안
조선왕실은 급히 독도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한제국이 이미 1900년에 울릉도 주변을 측량하고 정확히 울릉도의 영역과 부속섬들을 발표했으나 대한제국이 그때 만든 울릉도 지도에 독도는 그려져있지않았다.
그래서 조선정부는 독도에 대해 어찌할바를 몰라 한숨만 쉬었다.
고종이 커피 마시며 한숨 쉬는 동안
일본 해군이 무인도인 독도에 군사 기지 설치하고 러시아를 격퇴하고 한반도를 쥐락펴락하고 커피 먹기 힘들어지자 결국 대한제국 황제 고종은 이완용과 의논하고
나라를 팔아먹고 일본의 황족이 되기로 결심한다.
세간에 전해지는 말에 따르면 나라를 통째로 매각하는 계약서에 국새를 찍은걸 후회하고 중국으로 망명하려다가 평소 즐겨먹던 커피로 독살당했다한다.
책사풍후가 빠는 걸 보고 독갤 원숭이년들은 자기 자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바란다.
이 새끼 아직도 안뒤졌녜 ㅠㅠ 책사풍후보다 니 새끼가 세상에서 가장 병신이야 ㅠㅠ
아래 논문 보니 센징학자들도 니한테 불리한 논문 독갤이 수년전부터 주장해온거 고대로 쳐 쓰면서 너 확인사살 시켜주던데 너 대가리는 얼마나 더 망가졌냐?ㅠㅠ
그때 한국인 어부가 니타카호와 만나서 "여긴 돌섬인데. 한자론 독도라 적수."라고 말했다.
"여긴 돌섬인데. ===> 요거는 사실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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