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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관찰사는 분명 울릉도 해역 부속도서 측량지도를 만들기위해 울릉도 산 위에 올라서 샅샅이 울릉도의 부속 섬들을 확인했을 것이다.

하지만 울릉도 관찰사는 정말 흐릿흐릿하게 좆만하게 작은 바위덩어리암초 따위엔 눈길도 주지않았고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다.


김정호도, 조선 지도들을 그린 화공들도 그 어느 누구도 그런 암초 따위에 눈길을 주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