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올거면 확실히 가져오고 뺏길거면 확실히 뺏기고.
이도저도 안하니까 쓸데없이 서로 감정의 골만 깊어지는 것 같음.
어느한쪽이 뺏기고 나면 한참동안은 뺏긴쪽의 반일혹은 반한 감정 극에 달하다가
어차피 서로의 나라 제품 쓰고 어쩌고 할거 다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잊혀질거임.
사실 서로 역사자료 드리 밀면서 자기땅이라고 우기니까 보는사람들은 누구 말이 맞는지도 모르잖아.
진실보다 중요한건 결국 증거나 국력이 될테니 이 기회에 제대로 실력으로 승부 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