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llok.history.go.kr
(여기서 왕대별 열람을 통해 고종/순종)으로 들어가면 됨...
승정원일기 홈페이지
원문(현재 고종대 일부는 입력 진행 중)
http://sjw.history.go.kr
번역(인조대 일부+영조대 일부+ 고종대 전제)
http://db.itkc.or.kr/index.jsp?bizName=MS
고종실록 및 승정원일기 전체의 이미지가 업로드된 사이트;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http://e-kyujanggak.snu.ac.kr
규장각에 들어가서 확인해보시면 알겠지만, 국가(국사편찬위원회 혹은 서울대학교 규장각)에서 일부를 비공개하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비공개가 아니라 '삭제 및 개수'입니다. 즉 당시 사료의 편찬 단계 자체에서 민감하거나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삭제/수정한 것이죠...
방법은 아예 통채로 덜어내거나, 먹줄처리 등등...
승정원일기가 흔히 원사료로 가치가 높다고 하지만, 이렇게 삭제/개수된 부분이 만만찮게 있습니다. 오히려 어떤 부분은 승정원일기보다 고종실록이 진실에 가깝게 기록하는 부분도 있죠...
본 갤러리의 취지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대중의 그릇된 지식 유도를 막기 위해 짤막히 씁니다.
나 자야되는데 니땀에 시간끄네
2번 1877년 까지밖에 없네
그건 현재 입력중이니까 그렇죠...볼려면 3번을 봐야죠...아니면 4번에서 직접 이미지도 열람 가능
인정해주겠다. 정부에 의해 비공개 된것은 아닌걸로 보이네. 해당 독도관련 자료는 승정원일기에 여전히 전혀 보이지 않는다.
관련 자료가 승정원 일기에 없다. 독도관련자료가 하나도
아마 기록 자체가 안되었을 확률이 높으며, 되았더라도 싸그리 삭제되었을 것으로 추정...
그리고 저 밑의 돌섬에 대해서 거듭 부연설명 드리면, \'유명\'했다는 말은 그간 신용하, 김병렬 등 여러 독도 연구자들이 이 이야기를 많이 우려먹어서 유명해졌다는 뜻으로 썼지 그 당시에 유명한 이야기로 기록이 전해진다는 뜻으로 쓴건 아닙니다(다시 읽어보니 그렇게 오해될만한 측면이 있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이 돌섬 이야기가 근거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따라서 개인적으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는 결정적 증거가 되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ㅋㅋㅋ님과 다른 점은, 님은 따라서 석도가 독도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심증적으로 맞는 것 같지만 증거로 인정되긴 어렵다는 쪽입니자.)
다만 독도 명칭에 그러한 불확실성이 있기에 심흥택과 박제순의 문서 역시 확정적 증거로 인정되긴 어렵지만, 반면 이들이 모두 동일한 착각을 하였다는 단정 역시 마찬가지로 확정적으로 인정되기는 어렵다고 보기에, 다른 여타의 사료와 달리 이 사료만큼은 우리가 혹 일본과 독도에 대한 법리문제를 다툴 때 시마네현 고시의 무효에 대한 근거로서 제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어디까지나 제한적이지 저는 이 자료가 시마네현 고시가 무효라는 것을 100% 입증하는 증거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다만 옥석을 가리는 과정에서 이 자료만큼은 독도=우산도 개드립 관련 여타 우리측에서 주장할 뿐 설득력 없는 자료들과 비교해볼 때 일정한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볼 뿐입니다.
심흥택의 보고서에 등장하는 독도는 ==> 대한제국 공식적인 입장은 죽도 + 석도와 다른 명칭의 섬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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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