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ㅋㅋㅋ는 참 악질인게, 전에 님과 태정관 문서 및 태정류전 관련 논쟁에서 지도까지 잘라 왜곡하다 캐망신당하기까지 하며 발린게 분명한데도,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지 않으면 마치 님이 발린 것처럼 보이게끔 현란한 궤변+억지로 도배를 해놓았더군요...
개인적으로 투자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 형편이라 님의 고독한 배틀에 전면적으로 도움을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마음으로나마 응원을 보냅니다.
목표를 분명히 하셔야 하는게, 여기 상주하는 정신병자들과 궤변대결에서 이긴다거나 그런걸 노려선 절대 안됩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고 여기를 찾았다가 교묘한 왜곡에 정신적 충격을 받을 사람들에 대한 예방주사 접종을 목표로 하십시오...
(아마 말씀안드려도 그렇게 하시리라 봅니다만....)
아울러 현재 어떤 직업에 종사하시는 분인지를 모르기에 얼마나 개인 시간을 투자가능하신지 알 수 없지만, 여건이 허락한다면 저기 밑에 글에서 제가 제시해놓은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정병준 교수의 <<독도 1947; 전후 독도문제와 한미일 관계>>라는 책도 한번 일독을 권장드립니다. 일본애들이 신주단지처럼 모시는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관련 내용도 그리 간단치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야 어떻하냐 \" 울릉도의 행정 구획에 편입된 명시된 공적기록이 없다 \" 외교부 정무부 1955년
니가 그렇게 빨고 빨던 석도 \" 울릉도의 행정 구획에 편입된 명시된 공적기록이 없다 \" 외교부 정무부 1955년
입장 표명좀 해보시지 ?
그 말하는 주사는 몸에 이로운 것이든지 아니면 프로포폴이나 하는, 향정신성 물질인지 모를 물건이지만
감사합니다. 뭐 진실을 진실한 방법으로 추구하는 측이 결국 이깁니다. 이유는 에너지를 적게 들이고도 설득력이 높거든요. 긴 말 하는 쪽이 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문서를 은폐하고 빙빙 에둘러 말하는 일빠 논리가 독도를 상실하도록 예정되어 있어 오로지 게으름으로 자폭하할 위험만 피할 수 있다면, 압승으로 이기게 되어 있는 것이 독도 토론입니다. 정 병준 문건 무척 중요하지요. 안타깝게도 한글본보다 영문본이 잘 되어 오히려 한국 내에서 사람들이 최근 연구 소식에 어두운가 합니다.
독도는 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