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도에서 정밀한 축척을 기대한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지리지에서는 뒤에 덧붙인 설명으로 판단해야 하는거두 섬이 하나라는 표현은 꽤 큰섬이 울릉도에 부속되었다는 생각을 표현한 거고맑은 날에 보인다는 표현이 계속 들어가 있으면 그게 판단근거가 되야겠지
실제로...울릉도~오키~시네마현......수차례 다녀왔다는 안용복의 진술이...가장 신뢰성 높고, 다른 사료들은 직접 독도를 다녀온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확대해석까지는 곤란하지 않나요?
납치당시...통역까지 했다는 안용복의 ...진술은....무조건 토시 하나하나 분석하는 게 좋다 봅니다. 다른 사료는 임금,정파,학파,스승,상사,등등 눈치 보느라 제대로 기록했을 지 의문.
세종실록지리지에서 울릉도에서 독도가 맑은날에 보인다는 표현이 들어가 있지.. 그건 조정에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통치하고 있다는 인식을 보여주는거고... 그 지리지를 편찬하면서 누군가가 확인을 해봤다는 의미겠죠?
문제는 우산국(울릉도,우산도) 이것이 지증왕 정복 당시 명칭이 내려 온건데, 왜 무인도인 독도(우산도) 명칭을 사용했는냐? 라는 것이....황당.
어쩜 독도가...굉장히 큰, 유복한 섬이었는데....화산 폭발로....박쌀나고, 2개 흔적만 간신히 남은 것일까? 이것도 지질학자가 화산분화 흔적을 찾는 노력이 필요.
정말 독도(무인도)가 우산국 중심이 아니라도, ....비중높은 명칭이라마....필시 화산폭발 이외는....내도 납득이 어렵슴.
독도를 그냥 돌섬이긴 해도 꽤나 크기 때문에 특정한 이름을 하나 붙여주는건 당연.... 서해 무인도들 가봐도 다 이름 하나씩은 다 붙어있음
독도는 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