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가 나와서 역주행하면서 쭉 봤는데 당사자들이 어찌 생각하던간에 승부는 난 거 같은데. 

끝까지 동일한 논조로 자기 논리 펴는 사람이 있었고 이야기를 삼천포로 끌고 가면서 조롱만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제3자가 볼 때 후자는 그냥 열폭으로 보인다. 

주어는 굳이 달지 않겠음. 다들 자기가 직접 찾아보고 나름대로 누가 승자이고 패자인지 가늠하면 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