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대왕 광개토는 소왕국의 소왕들을 다스리는 황제국의 주권자

전통적이고 내재적 고구려 문화 뿐 아니라
신속해 온 동부여 북부여 남북옥저 와
구 한군현의 신민들은 물론이고

예: 한인의 딸 화희

변두리 섬 지방의 갑비고차[국] 탐모라국 우산국
심지어 닢뽕이란 이름도 가지기 전의 왜노국

각국의 음식, 음악, 미술, 가무, 여인 등을 취하여 즐기는 것.
이것이 종주국주의 주권이다.

따라서 순수한 예술적 관점에서 현대 한국인들이 일본의 잡 기예를 즐기는 것과

예: 질비 아니메 '센과 치히로' 영화 감상

독도를 내주자는 일부 몰지각 천민들의 매국병진짓거리를

한 데 묶어 패 줄 필요는 없다고 본다.

옛 광개토의 주권국임을 잊지만 않으면 된다.

독도는 일본땅 개솔이만 안 하면,

아니메 코스후레를 즐기건, 닢뽕산 에이후이로 외로움을 달래건

상관 없지 않나?

광개토의 주권국 -- 우리는 고려국이다

이참에 독갤러 '대한고구려' 님의 독도갤 봉사를 기념하며 감사의 말씀도 덧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