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백령도와 인천의 가시거리 300m 순천 400m 등으로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습니다.
내륙도 이정돈데
진짜 그걸 결정적인 증거로 믿으면 ICJ에서 당당하게 제시해봐라 ㅎㅎㅎㅎ
기상학자들이 웃겠다.
울릉도와 죽도 거리가 200m 이내면 그 기록이 옳을거 같은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10
주장을 알쏭달쏭하게 말씀하셨네요? 분명한 언어는 현대 선진적 대한민국 문화인의 에치케톱니다. 울릉도 고지대에서 독도 보이는 날이 일년 365일 중 60일 정도라는 보고가 있었던 걸로 압니다만, 주장하시는 것은 무슨 명제와 관련하여 무슨 주장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軒車使者(lexico)2012-08-27 12:16
참고로 울릉도와 죽도 거리 수치는 최단 2.2km까지 나온 것 봤구요. 도동항에서는 약 7km까지 나오더군요. 그래도 독도까지의 87~92km 보다는 훨씬 짧으니 일년 365일 중 가시 일수가 60일보다는 훨씬 많겠네요. 역시 주장하시는 바를 선명히 말씀 안 하셔서 댓글 달며 생각하는 재미가 없군요. -_-
軒車使者(lexico)2012-08-27 12:19
침 도동항에서는 지형에 가려서 죽도가 안 보인답니다. 주장이 안 보이니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오리무중입니다만. ^^
軒車使者(lexico)2012-08-27 12:20
비약하기를 즐기시는 조선인 내지는 니홍진이신 듯. 앞서 말씀 드렸듯이 재미 없습니다. 비약하하는 방식은 쌈 붙이기는 쵝오지요. 안개에서 기상학자들의 웃음으로 다시 ICJ로 비약에 비약을 거듭하시는 3단 뛰기 아주 재미 없습니다. ^^
軒車使者(lexico)2012-08-27 12:22
날씨가 안좋아도 보인다고 헛소리한걸 집어치우라는 뜻. 왜 이런놈들은 논리에 맞는 얘길 들이대면 다른걸 들먹일까??? 도동항 얘긴 꺼내지도 않았는데 말이야
ㅁㅁ(211.234)2012-08-28 01:47
그렇다면 말을 그렇게 해야지. 나는 네가 독자에게 독심술을 기대하며 너의 주장을 분명히 말하지 않은 점을 지적한 것이다. 왜냐면 상식적 인간들은 독심술을 배우지 않고도 문명생활을 영위하는 문명사회의 삶에 익숙해 있거든. 네 주장이 논리에 맞건 안 맞건 독심술에 의존하는 너의 게으른 언어적 자세를 가혹하게 비판하지 않고 완곡히 말해 주니까 신경질이야?
軒車使者(lexico)2012-08-28 02:14
오리무중이란 말은 너를 완곡히 비판한 말~! 차사(嗟辭)~!
軒車使者(lexico)2012-08-28 02:16
五里霧中 안개가 5 리나 낀 가운데. 멀리 낀 안개 속에서 길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이 일의 갈피를 잡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주장을 알쏭달쏭하게 말씀하셨네요? 분명한 언어는 현대 선진적 대한민국 문화인의 에치케톱니다. 울릉도 고지대에서 독도 보이는 날이 일년 365일 중 60일 정도라는 보고가 있었던 걸로 압니다만, 주장하시는 것은 무슨 명제와 관련하여 무슨 주장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참고로 울릉도와 죽도 거리 수치는 최단 2.2km까지 나온 것 봤구요. 도동항에서는 약 7km까지 나오더군요. 그래도 독도까지의 87~92km 보다는 훨씬 짧으니 일년 365일 중 가시 일수가 60일보다는 훨씬 많겠네요. 역시 주장하시는 바를 선명히 말씀 안 하셔서 댓글 달며 생각하는 재미가 없군요. -_-
침 도동항에서는 지형에 가려서 죽도가 안 보인답니다. 주장이 안 보이니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오리무중입니다만. ^^
비약하기를 즐기시는 조선인 내지는 니홍진이신 듯. 앞서 말씀 드렸듯이 재미 없습니다. 비약하하는 방식은 쌈 붙이기는 쵝오지요. 안개에서 기상학자들의 웃음으로 다시 ICJ로 비약에 비약을 거듭하시는 3단 뛰기 아주 재미 없습니다. ^^
날씨가 안좋아도 보인다고 헛소리한걸 집어치우라는 뜻. 왜 이런놈들은 논리에 맞는 얘길 들이대면 다른걸 들먹일까??? 도동항 얘긴 꺼내지도 않았는데 말이야
그렇다면 말을 그렇게 해야지. 나는 네가 독자에게 독심술을 기대하며 너의 주장을 분명히 말하지 않은 점을 지적한 것이다. 왜냐면 상식적 인간들은 독심술을 배우지 않고도 문명생활을 영위하는 문명사회의 삶에 익숙해 있거든. 네 주장이 논리에 맞건 안 맞건 독심술에 의존하는 너의 게으른 언어적 자세를 가혹하게 비판하지 않고 완곡히 말해 주니까 신경질이야?
오리무중이란 말은 너를 완곡히 비판한 말~! 차사(嗟辭)~!
五里霧中 안개가 5 리나 낀 가운데. 멀리 낀 안개 속에서 길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이 일의 갈피를 잡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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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