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땅이란 노래 가사..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줄..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도동 일번지 (예전 가사, 여긴 북면이 아니라 남면에 포함)

신라장군 이사부 지하에서 웃는다.


타임머쉰타고 휙 날라가서 우산국 정벌한 이사부 장군한테 한번 물어볼까?

울릉도 접수하고 나서 이틀 걸려 무인도 독도까지 가서 사람 하나 없는 독도에 깃발 꽂았냐고?

이렇게 물어 보면 이사부 장군께선 뭐라고 말씀하실까?

"그럼 당연하지...죽을 각오 하고 이틀 걸려서 돌섬에 가서 사람 하나 없는 그 섬에 깃발 꼽고 신라땅이라고 접수하고 왔다!"

아니면

"니 미쳤나? 여기서 200리? 거기에 섬이 있다고? 게다가 무인도라고? 그 사람 하나 살 수 없는 어디서 듣도 보지도 못한 잡 무인도 섬을 가다가 뒈질 수도 있는데 거기 가서 깃발 꼽는 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 거길 왜 가노?"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신라장군 이사부 지하에서 웃는다.


정말 신라장군 이사부께서 지하에서 웃으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