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바레인이 국재재판소에서 받은 상당히 근래 판례고

하와르 섬 하나가 아니고, 여러 지역과 국경선 가지고 싸운 것인데
가장 중요한 것이 석유 나오는 저 곳이라서......



뿌리는 19세기 후반이고 20세기 초반 석유 때문에 증폭, 영국의 개입과 결정. 양국의 갈등이 장기간 이어진 곳이었는데
카타르가 재판 가자! 바레인이 ok 해서 가게 됨.
그래서 바레인에 유리하게 판결남 -0-



이 사건의 판결에 있어서 주된 권원은 1939년 영국이 바레인에 유리하게 결정했던 것이었음.



카타르는 지리적으로 자신에게 가깝고 대부분 자기 해안 3마일 안에 있고 
모든 섬은 영해인 12해리 거리에 있는 필수적인 자신들의 영토다
과거 하와르 섬 주변 지역은 영국이 그러하였듯 바레인과 구별되는 지역으로 평가 받았고
19세기 지도에 자기 땅으로 나온다고 많은 지도를 제시하였으며 



과거 바레인의 지배 행위는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종속 되어있던 시절에 나왔다
바레인이 은밀하게 땅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등등을 주장하였으나





1939년 중재 담당한 영국의 결정은 후에 뒤집을 수 없는 중재판결과 동일하고
판단의 이유를 통보할 의무가 없다고
카타르는 당시 통보 수령 확인한 것으로 보아서

역사적 권원을 가진 바레인에 유리한 판결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