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무식한 병신 저능아 헌차사자놈아~~ㅋ

밑에 보니 혼자서 생쑈를 했더구나.

글이 밀려서 따로 쓰겠다.

니놈은 언어와 문자를 혼동하는데, 한자로 표기하지만 우리는 우리 언어를 쓰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말의 습관에서

여섯개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다음에 어떤 것을 위치시킬 때, 과연 백사람 중에 몇사람이 복수개를 위치시킬까?

이건 무식한 헌차놈이 말하는 단/복수 개념과는 다른 개념이지.
저걸 단/복수 개념으로 말하는 거 자체가 헌차가 언어의 기본 소양이 안돼 있고 결국 개무식한 종자라는 반증.

저건 단/복수 개념이 아니라 여러 개 중에서 가장 어떤 특징적인 것을 꼽을 때 뒤에 1순위 하나만을 언급하는 우리말의 자연스런 구조로 파악해야 한다.
저뒤에 만약 여러개가 온다면 그 여러개는 동등한 1순위로서의 여러개가 되어야 한다.

즉 황성신문에서 만약 우산도/죽도가 별개라면, 우산도/죽도는 최저자로서 동등한 1순위들이어야 한다.

앞에 최(最) 崔가 아닌 最를 쓰려면 뒤에는 1순위만 오는 것이 우리말의 특징인 것이다.

헌차 개놈아 백명한테 물어보거라.

여섯 개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이다음에 1/2순위 병기하는 게 우리말의 자연스런 흐름이냐고?

다시 말하지만 뒤에 병기가 가능하려면 그 병기의 대상은 1/2순위가 아니라 공동 1순위어야 한다.

그런데 우산도가 독도라면 독도/죽도가 공동 1순위들이더냐? 개 같은 놈아!



그리고 개놈아 왜 내가 낸 영어독해는 지워버렸냐? 역시 넌 기본 소양이 덜된놈 ㅋ

아 참 그리고 우산도죽도 뒤에 여러개 병기하면서 , 를 쓴 표현이 있는데 이렇게 병기를 하려면 ,를 사용한 것이

같은 기사에 나오는구만...또 이것도 뭘로 변명 하려나? 어디 보니 우산도죽도는 동일명칭 섬도자가 있으니 ,가 필요 없다고
써놨더만...

하여간 이건 뭐 어거지로 유리하게만 억지로 짜맞춰서 우겨대니 참...

이러면서 왜놈들만 역사왜곡한다고 할 수 있겠나? 이 왜구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