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사람이 사느냐 안 사느냐도 중요하지만.그 섬에 대한 주민들의 역사적 문화적 인식도 중요하다.울릉도에서 보면 보이는 섬이 무인도라고 해서 주인 없는 섬이고먼저 차지하면 임자라는 식의 논리는 웃기는 것이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지금의 독도라기보단 죽도를 묘사하는 것이라 판단되서 논란이 있는것이죠.
1. 보이는것과 영토의 소유권과는 관련이 없다. 윗사람 말처럼, 그럼 조선에서 보였던 대마도는 왜 조선 땅이 아니었나.
2. 역사적 문화적 인식 역시 마찬가지. 일방의 주관적 인식이 영토권의 권원이 된다면, 저 멀리 \'마음의 고향\'도 다 우리땅이겠군.
3. 설령 이러한 인식을 영토권 권원의 한 근거로 삼을수 있다 양보한다 치자. 하지만 그러한 인식이 있었음을 실증할 남아있는 역사적 자료는 없다. 그당시로 타임슬립해서 물어보고 다닐 셈인가?
독도는 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