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독도에 대한 잘못된 주장

2005년 일본 시마네현은 독도에 대한 여론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2월 22일을 소위`죽도의 날`로 정하고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일본주장의 뿌리는 1905년 2월 22일 시마네현 40호에 있다. 일본인은 이를 `독도 영토편입`이라고 강변하지만, 그것은 `편입`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러일전쟁중 `일본 제국주의의 대한민국 침탈` 일 뿐이다.  그리고  독도는 옛부터 우리의 책에 기록으로 남아있으며 관리해왔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8년 일본 문과과학성은 중학교 사회과 학습지도 요령 해설서에 독도관련 내용을 기술하여 독도 교육을 강조했다. 또한 일본 외무성은 10개국어로 된 홍보 팸플릿을 만들어 독도에 관한 잘못된 주장을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 은 과거 자국 정부가 작성한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1870년)이나 [태정관 지령](1877년) 등 독도가 일본의 영토가 아니라고 한 명백한 증거들을 감추고 근거도 않되는 이름만 가지고 쓸데없는 주장들만 되풀이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