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자주 부딫혀야하니까 택배기사분들한테 예의있게 하고 말투도 친절하게 하려고 노력했거든??
그래서 만만하게 본건지
어느날부터 집 벨도 안누르고 택배는 집 옆 소화전같은곳에 넣거나 ..
등기같은건 1층 우편함에 넣고 그러시길래
부피는 작아도 비싼것들이라 위층까지 올라와주셨음 한다고 했더니 ㅋㅋㅋ
엘리베이터가 느리네 어쩌네 하는거야 그래서 얇아도 십만원넘는것도 잇다고
분실되면 책임지실거냐 하니까 그럼 앞으로 전화 안드리고 방문한대 ㅋㅋㅋ
뭐 소심한 복수인가.. 그래서 전화나 문자나 둘중에 하나는 주시라고 그랬는데
요 며칠간 진심 진동 한번도 안울릴정도로 짧게 걸고 끊으신다 ㅋㅋㅋㅌㅋㅋㅋ
방금도 액정에 우체국 뜨자마자 받았는데 끊어져있길래 다시 걸었더니 말투 완전 퉁명스럽네 ㅡㅡ;;;
아오 빡쳐 힘든건 알겠지만 자기 일인데 책임감있게 안전하게 배달해주셨음 좋겠다!!!!!
엔터좀.....
등기를 우편함에?ㄷㄷ
너가 택배든 등기든 자주받아서 그런거겠지만 아예 얼굴보고 예의바르게 하려고했는데 그러지말까요? 라고해봐
민원 넣어라
동사무소나 우체국에 민원이 제일 빠름.
민원 ㄱ
조용히 민원넣으면 조용히 사라질게야...
민원 넣어버려 등기가 왜 등기냐 ㅅㅂ
민원ㄱㄱ 고생하는건 알지만 저건 아니지
우체국 아저씨들은 다 친절하던데ㅜㅜ 아닌곳도 있구나
민원 빵야
그냥 고객센터에 민원 넣으면 즉방! 근데 너한테 직원이 전화와서 죄송하다고 하고 고객 센터에서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물어볼수있다. 그거 귀찮으면 집배원 소속 우체국에 전화걸어서 민원 걸수도 있음. 민원걸리면 우체국 점수가 까지기때문에 필사적으로 죄송하다고 할꺼임.
내가 민원 넣어봐서 아는데, 진짜 직빵임... 얼마 안있어서 전화와서 죄송하다 하시면서 일 경과 다 설명해주시더라.
ㄱㅆ) 다들 고마워 일하고나서 봤더니 댓글이 우수수 ㅠㅠㅠ 한번만 더 그러면 바로 민원 넣어야겠다!!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