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나갈일 생겨서 일에 치이다 겨우 한숨돌리는데애가 탈때부터 지금까지 뭐라 중얼거리며 빼액댐엄마는 그냥 쉬쉬하기만하고귀가 너무 울린다 애가 우는거라 뭐라 하지도 못하고잠깐 일하다 쉴겸했는데 오히려 신경 곤두섬... 짜증지금은 애우는데 통화한다 아무렇지도 않게 아진짜
왜 애가 우는거라 아무말도 못함? 한마디 해줘야지
한마디 해줘 뭐 중얼거리면서 빽빽댄다는거 보면 갓난애기도 아니네
기사아저씨 그엄마 내리자 마자 욕하심 애새끼 어쩌구 저쩌구 하심서 아직도 귀가 아프다 진짜 엥엗이 아니라 빼액이였어
아베베베하는 갓난애기아니면 그거 민폐임. 귀 울리게 시끄러우니 조금 조용히 해주시겠어요? 한마디 해도 괜찮아. 막줄보니 엄마 발암각..
ㄴㄴ내렸구나 일부 노답, 무개념 아줌마들 진짜 혐오스럽.
이래서 가난한사람들은 애를 낳지말아야함...자기차끌고다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