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샵인데 진짜 낫취향으로 됐어ㅠㅠ 저퀄인건 아니고 그냥 내 취향을 많이 벗어남..
다른 인형들 하신 것 중에 취향인 거 있어서 넣었는데
그 인형처럼 해달라고하면 무례한 것 같아서 말로 열심히 설명했더니
내 생각이랑 완전 다르게 되었다..
지우기 아까운데 예쁘다고 최면걸고 끼고 살아야 할까ㅠ
지우고 다른 샵에 다시 보내야 할까
고가샵인데 진짜 낫취향으로 됐어ㅠㅠ 저퀄인건 아니고 그냥 내 취향을 많이 벗어남..
다른 인형들 하신 것 중에 취향인 거 있어서 넣었는데
그 인형처럼 해달라고하면 무례한 것 같아서 말로 열심히 설명했더니
내 생각이랑 완전 다르게 되었다..
지우기 아까운데 예쁘다고 최면걸고 끼고 살아야 할까ㅠ
지우고 다른 샵에 다시 보내야 할까
일단 끼고살다가 정 안되면 지움
지움
일단 꾹참아보긴하는데 다 지웠음
지웠음 ... 돈 아까워 피눈물 흘림. 돈도 돈이지만 기다린 시간. ㅠㅠㅠ
난 볼 때마다 인놀하려다가도 안하게 돼서 결국 지웠음
일단 받아보고 열심히 꾸며본다음 그래도 안되면 딴데 보내거나 함..
참아보겠다고 끼고살지만 취향 아닌건 여전히 취향 아니더라. 결국지우거나 정 떨어져서 팔아버린것도있음
나도 겪어봐서 암....ㅠㅜㅠ 진짜 받아보고 맘에 안들어서 지워버리고 싶었는데 돈아까워서 지우지도 못하다가 걍 팔아버림.
최애옷,가발 입혀보고도 별로면 지움..
지움...취향 아닌건 고퀄이고 뭐고 유지하기 힘들더라.
너곧나..7만원주고 맡겼었는데 너무 노취향이지만 일단 예쁘다고 감사하다고하고 받자마자 한 이주간은 쳐다도안보다가 지우고 다른샵 보냈다..
내얘긴줄...나는 받고 계속 보고 또보고 해도 정이 전혀안가서 다 처분함..ㅠ
쳐박아넣어버림 짜증나서... 씨발 다른 샵으로 당장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