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엄동설한의 바다에 빠뜨려서 육지까지 헤엄치게 해야한다 ㅅㅂ
보면 조회 도중에 분실되는 것도 아니야 접수할 때부터 조회안되는게 클리셰임ㅋㅋㅋ
분실됐다면서 담당 기사님 전번이나 접수한 매장도 안알랴줌^^ 물어보면 기사님이 화내시더군요. 제가 사는 곳까지 직접 오셔서 같이 가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 샵주는 허브까지 갔다왔다는데도 인증 사진 한장 안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그래놓고 그래서 제가 환불해 준댔자나여!!!!! 신고하세여!!!!! 불량쓰세여!!!!!! 저야말로 불쾌하네여!!!!!!! 시전ㅉㅉ

드럽고 치사하면 자급자족 해야한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