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이고 서점이고 왜들 그렇게 시끄럽게 떠드는지  미친듯이 떠드는데 목소리들도 겁나 우렁차 ㅎㄷㄷ해
이건 나이 성별 불문하고 타인을 괴롭히는 괴물들로 보임
그리고 문좀 살살 닫으면 안되냐
문 부셔버릴 기세로 닫는건 왜그런거지
타인을 배려한다는 개념이 아예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