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이고 서점이고 왜들 그렇게 시끄럽게 떠드는지 미친듯이 떠드는데 목소리들도 겁나 우렁차 ㅎㄷㄷ해이건 나이 성별 불문하고 타인을 괴롭히는 괴물들로 보임그리고 문좀 살살 닫으면 안되냐문 부셔버릴 기세로 닫는건 왜그런거지타인을 배려한다는 개념이 아예 없는건지
오늘 너개롤이 되게 예민한가보다ㅜ 일상인데ㅜㅜ 예쁜 사진 보면서 일찍 자
ㄴ헐 너개롤 먼가되게 착하다 말도이쁘게하궁.. 본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