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사람들이 내 인상착의에 대해서 유독 나한테만 은근 신경 긁는 말을 한다 셀털이되버릴까봐 자세히 게시는 안하는데 그냥 미운털을 박은건지내가 진짜
근데 착한 사람들이고 본인들도 악의없이 생각없이 말하는 말이라 내가 그때그때 대처를 못 했어 근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열받는거야..
말할사람이 없어서 아빠한테 얘기했더니 내가 무르게 행동해서 만만히본마음에 나한테만 그러는거라네? 당신이 뭔데 지적질하냐고 쏘아붙이라는데 나보다 나이도 많은사람이고 단체생활에 지장올까봐 애매하다진짜. 그냥 무시가 답이야?
본인들은 외모지적하기도 미안할정도로 외적으로 잘난거하나없는데 남 외모에대해서 왈가왈부ㅋㅋ 진짜 짜증난다 못난놈들이 지들이못나서 피해의식있나 이성한테 들이대는외적인 잣대가 아주 까다롭다니깐?
그런거 진짜 싫어ㅜㅜ 그래서 너무 사람이 좋아보여도 안되나봐ㅜㅜ
외모지적하는 애들은 자존감이 바닥인 경우가 많더라. 남까서 나 올릴라는 수작ㅋㅋㅋㅋ상처받지마. 토닥토닥 그런애들 그냥 니가 그런말할 처지가 아닐텐데~ 하고 우스갯소리만 들어도 ㅂㄷㅂㄷ할거다
고마워 댓쓴개롤들 공감 위로해줘서ㅠㅠ 나보다 한참 연상들이라 말하기 애매한데 진짜 그런거같애 나름 본인 커리어에 대한 자존감은 있어보여도 외적인자존감이 과연있을지 의문ㅋㅋ..
같이 후려쳐 예를 들면 예쁜 애들은 시집도 잘가더라~ 근데 우린 안 될거에요 호호호 하면서 너도 아니란걸 계속 지적해 주는거지 반응 한번 봐봐
나는 진짜 집요하다시피 끝까지 똑같이 해주는데 몇번 반복되면 나한텐 안그러더라. 동기중에 거의 매일같이 자기룸메이트한테 넌왜옷을 그렇게입어?ㅋㅋ 헐 화장이상해 누구는~화장엄청못하잖아 악의없이 이런말 하는 애 있었는데
ㄴ남자야 남자 ㅋㅋ그리고 나이가찰대로차신분들이라 그런농담하면 내가 나쁜놈된다ㅋㅋ진짜누군 지적할거 없어서 안하는줄 아나 착각하고 있어정말ㅡㅜ
나도 그런경우가 있어서 솔직히 나이 안가리고 좀 버릇없어 보이더라도 하나씩 쏘아주는편임. 그 후엔 조금 조용해지지만 뭐 다시 또 그래. 또 쏘아줘. 안그럼 나도 스트레스 쌓이더라. 가끔 엄마한테도 버릇없다 듣긴하는데 그건 그 사람에게서 그렇게 보이지 사실이 맞는 얘기면 또 난 내 경우 그렇다고 말해줘. 말 안하면 계속그러니까.ㅋㅋㅋ
61.75 딱 그런식이야 ㅋㅋ진짜 악의없이 하는말이라서 쏘아붙이기 애매함 분노조절 잘못하다간 나만 이상한놈되고 ㅎㄷㄷ
나한테도 그러길래 나도 자주자주 얼평해줬더니 어느순간 나를 존중하기 시작함.. 똑같이 악의없는 말투로 근데 누구야 인터넷보니까 앞트임이 잘 붙는다던데 너 앞트임한 건 괜찮아? 나도 코하고 싶은데 코는 밑에서보면 자국안보이나? 이딴 거 몇번 시전
그럼 그러지말라고 쏘는게 제일 낫겠지? 나도 똑같이 외모지적하기엔 너무 못나서 지적하기에도 죄송한 분들이라 휴
개저씨들이네 내가 똑같은 상황이였는데 회사였거든 결국 나왔어 노답이야 난 싫은티 팍팍내고 별 지랄을 다 했는데 안 되더라
아 그럼 악의없는 말투로 지적한번 해봐야겠다 순진한표정으로 ㅋㅋㅋㅋ 휴진짜 개새들.. 그러니 그나이먹도록 휴ㅡㅡ
난 그런애들한테 항상 똑같이 해주는데 한번은 그런애중 하나가 둘이 있을때 울면서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해서 어이털림; 나는 니가 남들한테 그렇게 하길래 너는 그런말들어도 상처안받을줄 알았어;; 꼭 남공격하는 애들이 속들여다보면 자존감낮고 유리멘탈인애들 많다
ㄴ 꿀이넼ㅋ
못난이 아좆씨들은 주제파악못하고 남 신경긁는게 주특기인듯. 근데 진짜 본인들은 잘난줄 착각하는게 함정ㅋㅋㅋㅋ
휴 개롤들의 조언들 보니 머리를 잘굴려서 교묘히 디스를 해야겠네 ㅜㅜ순간대처를 잘해야지
나는 그런분들 자식걱정;;;... 진짜 미친 괜한걱정인데도 해주고있더라...ㅉ 그래서 날 그때마다 토닥이고있지~ ㅋㅋ
근데 쓰니야 너 혹시 며칠전에 옷평가랑 목걸이 이야기하던애니? 친목이 아니라 맞다면 지금 며칠연속으로 이런글 쓰는거같은데 너가 자존감을 좀 높여야될듯 싶어 물론 그런말 한 그놈들이 ㅂㅅ인건 맞는데 너무 하나하나 휘둘리는거같아서ㅠㅠ 궁예였다면 미안 ㅠㅠ
ㄴ?아니야다른사람이야ㅠㅜ전에 인신공격 받은 얘기썼던사람은 난데.. 내가원래 외모에 민감해서 (머리크기에 컴플렉스가 있는데 ..아니 트라우마 ㅡㅡ;) 외모얘기하는자체도 별로 안좋.. 싫어함! 근데 외적으로 내세울거 하나없는 두 명이 가끔씩 툭툭 내뱉는단말이지
ㄴ왠지 목걸이는 학식인 것 같아서 동일인 아닌듯..?
나도 그런 말 들은 적 있는데 그 자리에서는 그냥 "중요한 사람 만날 때는 예쁘게 하고 나가요 ㅎㅎ;" 그랬음. 그 다음에 그 사람이랑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 자리에서 저 사람이 내 외모 지적질했다고, 이 사람 남의 얼굴 갖고 뭐라하는 사람이라고 장난식으로 디스했는데 자기 친구들이 니가 뭐라고 남 얼평하냐는 식으로 같이 놀리니까 담부터 그런 말 안하던데
개저씨들은 자기외모는생각안하고
무식한 짓이라는 걸 알려줘야 안 함; 진짜 모자란 인간 많아
나이불문 여자가 지물건이라도되는냥 평가질하는게 한남종특이라니깐ㅋ
딱 비지니스 관계로만 유지하고 사적대화 농담 잡담 안 하면 그런 말 듣는 횟수가 줄어들거임. 단점은 뒤에서 까일 수 있다는거
니가 그 말을 들어서 상처를 받았다고 표현해 주는게 좋아. 대신 좀 웃으면서 "와~ 진짜 상처받았다~" 밝게 말하면 뜨끔할걸?
아 나도 주변에 그런 타입들 겪어봤어가지고 너개롤이 맘 이해가고 공감간다...너냔말대로 악의없이 말하는거라 더 빡치는거 공감ㅋㅋ ㅠ나도 겉모습이 착하고 순해보여서((혹시나해서 말하는데 자랑 아니고 진심 내고민임...)) 나한테 고민 제일 많이 말하는것과 동시에 내가 너무 편해지니까 필터링없이 말뱉는거... 솔직히 대하기 어려운 타입이면 저렇게 막말 못하더라
칸이 모자라서 이어쓸게 나도 너개롤이 당한것처럼 외모디스하고 은근히 막대하고-_-진짜 기분 더럽게 하더라 잘받아주고 참으니까 저러는게 심해지는거야 그래서 나냔 쓰는 공격?방법은 웃으면서 할말다해버림 내가 겉보기랑 다르게 은근 돌직구 잘해서 웃으면서 "어머 그건 아닌데?^^"이러거나 아니면 정색하고 나기분나쁜거 표시해버리거든 난 그냥 솔직하게 다말해
누울자리 보고 발뻗는다고 네가 착하고 잘받아줘서 저러는거야ㅠ고마워하긴커녕 저걸 만만히 보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지...글쓰니 개롤아 이젠 참지말어 네기분이 나쁘단걸 표시해야 그래야 쟤들도 네가 화나면 무섭단걸 알지ㅠ선넘는말엔 절대 받아주지마 쟤네가 꼬리말고 무서워할정도로 정색할필요있다능 나도 너개롤과 비슷한 경험했어서 내가 다 화가나네ㅜㅜ힘내 개롤아!
위에 길게 조언써준 개롤 고맙다ㅜㅜ 아직도 화가 나있어서 여태 뒤척이다가 지금봤어 울아부지도 기분나쁜 티를 팍 내라고 하시더라ㅋㅋ 얼굴좀 붉히더라도 무시안당하고 살려면 할 말은 하고 살아야지 웃으면서 상대좀해주니까 막대해도 웃어넘길줄 알았나봐 ㅋ생각할수록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