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많이 만나다보면 단점이 보인다고 예전에 글쓴 개럴인데 그 단점이 보인다는사람이 딱 두명이었거든?
근데 그사람들이 내 인상착의에 대해서 유독 나한테만 은근 신경 긁는 말을 한다 셀털이되버릴까봐 자세히 게시는 안하는데 그냥 미운털을 박은건지내가 진짜
근데 착한 사람들이고 본인들도 악의없이 생각없이 말하는 말이라 내가 그때그때 대처를 못 했어 근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열받는거야..
말할사람이 없어서 아빠한테 얘기했더니 내가 무르게 행동해서 만만히본마음에 나한테만 그러는거라네? 당신이 뭔데 지적질하냐고 쏘아붙이라는데 나보다 나이도 많은사람이고 단체생활에 지장올까봐 애매하다진짜. 그냥 무시가 답이야?
본인들은 외모지적하기도 미안할정도로 외적으로 잘난거하나없는데 남 외모에대해서 왈가왈부ㅋㅋ 진짜 짜증난다 못난놈들이 지들이못나서 피해의식있나 이성한테 들이대는외적인 잣대가 아주 까다롭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