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종목 덕질이라 통하는것은 많지만나 같은 경우 많아도 인간관계로 따지면 5%정도 비중밖에 안되는듯물론 사람관계의 비중을 두는것도 웃기긴하지만 말이야실제 만난다는 가정하에 개롤들은 몇%
5%도 안되는듯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존재 실친과 가족이 더 중요하지
나같은 경우 5년 지인이라 그래도 제법 비중 되는듯 한.. 20%?
정말 찰떡같이 잘 맞는 지인이면 다르지~ 나는 비중을 따지는 건 좀 웃기고 항상 생각나고 항상 이야기 나누고 싶고 연결 되어 있는 느낌이 참 좋은 지인 만나서 햄버카다
난 거의 실친처럼 만나고 잘맞기도해서 그 지인 없는 취미생활은 상상도 안됨... 비중으로 따지긴 좀 애매하다
온라인 지인은 진짜 한순간에 연락 끊기더라...어느순간 보면 연락 안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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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친급이라..10프로? - DCW
만나는 횟수로 비율 따지면 48회의 주말 중 2회도 안 만남ㅇㅇ 행사는 다른 약속 때문에 일찍 가서 살거만 사고 나오기 때문에 인형계 지인 만날 일이 없음. 랜선 인형 지인은 있음ㅇㅇ
없으니까 0
70%
내 인간관계의 70%는 차지함 고정적으로 만나는 지인(실친급)이 여럿있음
10%
랜선지인이 70%면 현실세계에선 왕따인건가
알고지낸지 5년 넘었고 실친처럼 지냄 인간관계에 50%비중
5퍼도 안될듯...? 딱히 내일 연락 끊긴대도 아쉬울건 없을듯
사돈도 있지만 별로 안중요.
잉? 0
몇년된 거의 실친보다 친한 지인이라 50퍼
1퍼쯤은 줄수있다. 온라인은 가볍게만난만큼 끊기는것도 가벼움. 인형계말고 겜덕질에 길드는 3년쯤정모갖고 만나는데 내일끊겨도 이상하지않음. 실제로 폰번바꾸고 잠수타면 알길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