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솔플이지만 급식땐 동맹활동도하고 그랬는데나랑 친하게 지내던 동갑의 켄 오너가 있었어난 봌스 1번이 위시였는데돈도 없고 그러던 시절이라서무려 퍼티커스텀된 헤드를 저렴하게 업어왔었거든그러다가 퍼티부위가도저히커버가 안돼서 보냈는데켄오너가 그때부터 나랑 멀어짐ㅋㅋㅋㅋㅋㅋㅋ이녕 끝까지 안데리고 있고 보냈다는이유로그런 시절이었다
ㅋㅋㅋㅋ옛날에는 진짜 무슨 애엄마들처럼 민감했지
ㄴ ㅇㄱㄹㅇ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 마지막에 그런 시절이었다 왜케웃기냨ㅋㅋㅋㅋㅋ
한때는 ....ㅇㅅㅇa 그랬던 시절이었던 것이다 !!
가발벗기는거도 민감한 애 있드라
ㄴ아이 민망하게 왜그러냐는애 있었닼ㅋㅋㅋ
ㄹㅇㅋㄱㅋㅋㅋㅋ난 입양분양이란 말 안쓰고 사고판다라고 했다가 지인한테 졸라 혼남;
난 인형 목 검지랑 중지 사이에 끼고 들어올린채로 이동했다가 대차게 까였었음ㅋㅋㅋ
직접 겪은건 아니지만 중급식때 인형관련 글들 보면서 입양이란 단어 쓰지 말아야한다는건 느꼈었다 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