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하철 화장실 많이 갔었는데예전에 한두번 이상한 남자새끼 거울쪽에서 여자들보고 웃는거보고 역무원불러간적있거든근데 살인도 일어난다니..무서워서 가겠나..그냥 화장실도 집에서만 싸야할듯..
여자 여럿이서 화장실 가는데 이유가 생긴거 같다.
일면식도 없고 그냥 여성에 대한 혐오범죄라 더 무서움
요 몇년간 부쩍 살인 사고가 늘은것같아서 무서움
여자 불쌍해 ;-;
이제 갑옷입고 돌아다녀야될듯
이제 몰카가 아니라 뒤질 걱정을 해야한다는게 어이가 없고 범인새끼 화장실에서 1시간 대기타다가 여자 들어오니까 3분만에 죽이고 나갔다는데 우발적 범행이라고 기사나는 것도 웃김. 1시간 동안 칼들고 무슨 생각했을까 좆같은 새끼
농담아니고 전충기사려고..
아니 무시는 여자만했겠냐고 오히려 남자들이 더하면 더했겠지 남자한텐 찍소리도못하는것들이..찌질하게살지말지 ㅉㅉ
진짜 위급상황엔 전충기 잘 못씀.
전층기ㅜㅜ
반대로 여자가 헤어지자는 남자 염산뿌리고 협박하고 죽여봐봐 남자화장실에서 1시간넘게 잠복하고 랜덤으로 죽이면 남혐범죄니 김치녀니 범죄자 신상 다 공개하지
나중에 댓글로 110.70이나 211.36이나 다른 집피가 메갈왔네 일반화하지마 이지랄할듯
물어보고 살인이 더무섭
ㄴ야 넌 낄때껴라 매번 되지도않는 드립치는데 이런글에서도 그러고싶냐 도대체 어떤가정에서 자라면 이딴게 태어나는거냐
ㄴ니네집 같은 가정
루베충: 활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