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ㅂㄹㅂ의 토2라는 노래가
자길 토2에 대입해서 쓴건데 듣다보니 기분이 묘해서...
악ㅁㅠ 신곡에서도 장난감이 아니라 사람으로 태어나서 다행이라하고ㅎㅎㅎㅎㅎ

당연히 인형이나 장난감은 무생물이지만 애착의 대상이긴 하잖아.
수집욕이건 진짜 엄마같은ㅎ 마음이건.
내가 생각하기엔 비교적 소중하고 알차게 활용된다는 점에선 다른 공산품보단 나은 처지인 것 같은데
역시 비인덕들이 보기엔 사람하고 비교해서 안쓰러운 존재로 보이는 걸까ㅎㅎ
다른 얘기지만 혹시 팬있을까 덧붙이는데 토2랑 악ㅁㅠ신곡 둘다 노래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