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여름 다 가고 선선한 가을바람 불길래 간만에 출사 다녀왔습니다.
어디갈까 찾아보다가 ... 당일치기로 가기 좋아보이는 남이섬으로 결정!
경춘선타고 가평역에서 내리면 가깝다길래 가평에서 내림.
남이섬은 가평하고 춘천경계에 위치한 북한강에 있습니다.
가-평
수도권 대학생들 MT때 많이들 들리셨을듯
역전에 10-4번이 남이섬선착장까지 갑니다.
역에서 선착장까지 도보로는 20분 거리라고해서 일단 걸어가보기로함
길가의 코스모스
무궁화도 한창임
선착장 주변까지도착함
에어댄서원숭이가 귀여워서 한 컷
춘천이라 그런지 주변에 닭갈비집 엄청많았음 ㅇㅇ
가을햇살에 참교육당하고 고생해서 도착한 선착장
입구 오른쪽에 매표소가있다
남이섬입장료는 여객선 왕복비용 포함 성인기준 1만 3000원
오늘 모델은 8째 비너스쟝!
비너스쟝 뒤로 보이는 여객선에 탑승하면됨
배는 대략 20분 ~ 30분 정도 간격으로 있슴
오른쪽에 강 한가운데 있는 섬이 남이섬
여객선 출발하고 2층에서 한 컷!
코로나 이전에는 외국인 관광객들 엄청 많았다는데 현재는 내국인들 위주로 이용하는듯 보임
나 탔을때는 대략 50명 정도 탑승한듯
선박 탑승시간은 대략 5분 정도?
떨어지면 위험하니까 사람은 기대지 마시길
햇빛 싫은 사람은 내부선실에 앉아 계시면 시원하게 가실 수 있슴
비너스쟝 사진찍다보니 금세 도착한 남이섬
각국 언어로 환영해줌
가족단위 손님과 커플들이 엄청많다....
특히 커플...
섬에 타조가 있다고함
생각보다 넓어서 관광차량도 있는데 이용료는 7000원으로 기억
작게 만들어진 한국식 전통가옥
인형찍으라고 만들어 놓은 것 같음
요기조기 둘러보는 비너스쟝!
이쁜벽화나 그림들도 많이 전시되어있었음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서 모자이크...
연못이 여기저기 많이 있었는데 토란과 연꽃, 수련들이 한창이라 볼만 합니다.
작년가을 산행에서 많이봤던 보라색꽃
이름은 모르겠음..
무지개를 살짝 볼 수 있었다
용량초과로 2부로~
화사하고멋집니다
고맙습니다!
사진 졸나 못찍네 후보정이라도 좀 하면 안됌??
인형 크기가 얼마만해요? - dc App
60cm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