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컨셉이 있어야 포즈를 잡겠는데 뭔놈의 토요일까지 일에 치여 살고 있으니 주말에 잠깐 짬 내서 방구석에서 인형놀이 합니다.

패션 사진들 찾아보고는 있는데 머리만 빙글빙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한달 내내 서랍속에 잠들어있는 두 꼬맹이들.


동생 후드티 뺏어입은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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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85미리는....공간이 너무 좁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