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b68ff20b5c6b011f11a391c1991f1d399890944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겨울 누구보다 성실하게 야구장에 출근해 훈련해 구슬땀을 흘렸다. 두산 관계자는 "가장 야구장에 먼저 나와 늦게 퇴근하는 선수가 오명진"이라고 했다. 이영수 타격 코치도 "오명진보다 열심히 훈련하는 선수는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