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부정적임
3루에 강승호를 보내면
유격 2루 이 센터라인을 1군 게임 경험이 그다지 많지 않은 애들 조합으로 시즌을 치워야함. (숙련도, 체력 등)
유격은 박준영 박계범 이 둘 인데 (개인적으로 이유찬은 송구 이슈 때문에 유격수 힘들다고 봄)
한 명은 풀 시즌 소화하는 내구도가 없고, 한 명은 작은 오각형 타입 (박계범은 수비도 그다지 미덥지 못함)
2루는 이유찬 여동건 이 둘로 간다는 이야기니 (둘 역시 주전으로 풀 시즌 소화한 이력 없음, 체력 문제도 있을 거란 이야기)
센터 라인이 경험이 그다지 없는 애들 둘로 보내는 거
내 개인적인 희망은
3루를 이유찬 오명진 박지훈을 경쟁시키고 (박지훈은 코너 백업)
유격수 자리에는 박준영, 1 백업은 박계범
2루수 강승호로 가는 게 맞다고 봄 1백업에는 여동건
1루는 양석환 김민혁 쪽을 봐야하는게 아닌가 싶음
수비 좀 내주고 빠따력 고점으로 다시 어린 내야 키워서 오랫동안 해먹겠다는 마인드인듯
이유찬이 3루보단 2루로는 어느정도 안정적이라 생각함 그리고 장기적으로 봐야지 승호도 3루 가면 성적이 더 잘 나올 수도 있고
어차피 4월중순되면 2승호볼거같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