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년 라모스같이

터질까봐 다들 봐주고 맞춰줘야하는 폭탄같은 새끼들은 아닌게

존나 안심된다

케이브는

선수들 언급 많이하고

일단은

팀에 융화되려는 태도가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