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그렇고 용병한테 말도 잘 못걸음 밖에서도 매니저역할 잘 하는지도 모르겠고 담당 용병 거의 혼자만 있더라 딱붙어서 말걸어주고 적응 돕고 친해지게 중간다리 역할 하는게 일인데 잘 못하는거같음 차라리 통역은 고인물같은 뚱하게 있는 사람 말고 아예 처음하는것같은 젊은애들이 싹싹하게 잘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