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인 때 김경문 눈에 좀 들어볼려고 수원에서 서울까지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면서 빠따 돌림

2. 시즌 중에 다년계약 제시 오면 할 의향 있음 첫번째를 좋아해서 다년계약도 팀 첫번째로 하고 싶음

3. 지캐 콜어빈 쌍욕 쇼츠 봄 화낼만 했다고 함 ㅅㅂㅋㅋ

4. 구공즈 해체 소감: 둘 다 나가준 덕분에 내가 팬들 사랑을 독차지한 것 같아서 괜찮음 자기들이 잘해서 나간거니 서운하진 않음

5. 스캠에서 챙겨주고 싶은 선수 김대한 능력이 있는데 그걸 펼치질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함 멘탈적인 부분을 도와주고 싶음

6. 자기 버스 옆자리나 락커 옆자리인 선수들이 자꾸 팀을 이적한다고 함 기를 빨아가는건가 싶다고함

7. 잔소리하는 니퍼트 vs 과묵한 양의지랑 무인도 가서 살기 둘 중에 니퍼트 선택

8. 전국민이 평범한 플라이 놓치고 알까기한거 보기 vs 9회 1사만루에서 병살쳐서 코시 놓치고 정규 2위하기 중에 후자 선택 정진호가 후자는 니 진짜 칼맞을 수도 있다고 하니까 코시 가서 우승하면 되고 전자는 너무 끔찍하고 용납이 안된다고 함 존나 정수빈 같음 ㅅㅂㅋㅋ


존나 웃긴 거 많음 못 봤으면 다시 보기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