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찬호를 박는 순간 2갈비 3메론 4경자 5쥐첩이 정배가 되는데
왕동 인터뷰 내용들만 보면 갈비랑 쥐첩을 뒤로 빼고싶어하는 느낌이 강함
갈비는 아직 중심타선에 설 경력이 아닌데 중심타선에 둬야할거같아서 미안하다 하질 않나
쥐첩은 작년에 못한게 있다보니 6~7번 세우고 싶다 얘기하는 꼬라지를 보면 그냥 저 둘을 5번 뒤로 미루고 싶은거임
3메롱 4경자는 고정일테고 5갈비 6쥐첩을 쓸라고 보니
어 쉬발 2번이 없네?
그니까 이제 올드스쿨에 연결야구 가능한 짭찬을 2번 세우고 1번을 고민하는게 아닌가 싶음
물론 걍 올드스쿨이라 짭찬을 걍 처음부터 2번으로 봤을 가능성도 높음
반박시 님말맞
갈비 첫 풀타임인데 2번 박기는 좀 그렇긴 해
ㅇㅇ 인터뷰에서 미안하단 뉘앙스를 풍길 정도면 2갈비는 야구관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야구 하면서 경험했던 선수 관리 차원의 영역이라고 봄
나도 저런거같긴한데 현대야구는 무조건 잘하는새끼가 한번이라도 더치는게 맞는데 거기서 1툴석(or수증) 2짭찬은 15년전 야구 회귀아닌가싶음
맞긴한데 난 1짭찬을 쓴단 전제 하에도 2번이 계속 없다는 주의긴 했음 현대야구식으로 무조건 잘하는 새끼가 한번 더 친다 라는 상황에선 1짭찬 2경자 라고 보는데 2경자를 세우는 순간 체력적으로도 생각해볼때 풀타임 지타를 세워야하지 않나 싶음. 그럼 포수에서 무조건 구멍일거라 걍 팀 뎁스의 문제가 크다 생각함
@ㅇㅇ(211.219) 이럴수록 현무 없는게 ㅈㄴ아쉽다 2메런 3현무 4경자면 개섹슨데
@ㅇㅇ(182.228) ㄹㅇ 2번감 없다 이것도 그냥 메론이 2번 쳐도 된다 생각하는 주의로서 그냥 현무가 오면 모든 경우에서 해결이 됨 ㅋㅋ 2현무를 세워도 됐던거라 난 개인적으로 김머한이 그래서 존나 원망스러움... 이새끼 터졌으면 2번 세우면 딱이었는데 매순간 순간에서 팀 플랜이 망가진 원인중 하나가 되어버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