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관절염까지 오는 부상이면

뭐 걸어다녀야지 뛰지를 못하는거

수비 불가는 당연



최지만이 무릎 통증을 호소해 병무청 재검 결과를 거친 결과, 5급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아 지난 8월 26일자로 전역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밀검사 결과 무릎 연골 결손 및 관절염 진행이 확인돼 치료와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최지만은 지난 5월 15일 입대한 뒤 3개월 여 만에 다시 민간인 신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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