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을 위해 감독커리어를 걸고 꼴데로 잠입하셔서 정철원이라는 폭탄을 데려가시고 5툴석을 보내주신 자나깨나 두산 생각뿐인 고마운 사람.... 그곳에서는 행복하십쇼 그립습니다 신 태 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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