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이용찬은 "개인적인 기록보다는 팀이 이겼다는 사실이 훨씬 중요하다. 팀이 연승을 이어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했다. 윤준호에 대해서는 "10회말 2아웃에서 낫아웃 상황이 나왔을 때는 아찔했지만, 다행히 공이 멀리 튀지 않아 3루 주자의 득점을 막을 수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그전에도 포수 (윤)준호가 훌륭하게 블로킹을 해줬다. (윤)준호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52911 ㅋㅋㅋ
팩트)다
이용찬 신인왕 먹은 시즌부터 야구 봤는데 찐텐으로 뭐라하는거 처음 봄 어제 ㅋㅋ
윤준호한테 뭐라뭐라 햇엇음? 저장면 못봐서 모름
그 낫아웃 상태일때 공 튀었을 때 위치 알려주는데 ㅈㄴ흥분해서 알려주던데 그런 모습 처음봄 ㅋㅋㅋ
고영민한테 2루던지라고 투투했었잖아 ㅋㅋ
다 팩트임
원래 뒤에선 뭐라해도 기자앞에선 감싸야지 기자 앞에서 뭐라할게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