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4년부터 안됐던거임 그때부터 경기 계속 봤으면 알잖아
점점 공실금 오고 도루 저지도 할배오줌발 맹키로 날라가는거
24년에 도루저지율 데뷔 이후 저점찍고 25년에도 살짝 반등했지만 그마저도 17프로대였음
엔씨봐봐 포수에 김형준 버티고 있으니까 웬만한 주자들은 도루 엄두도 못내는거
반면 씹돡은 양의지가 홈플레이트 뒤에 앉아있으면 군침부터 흘림 씹새끼들
그리고 리드충 병신인거 맞는데 양의지랑 배터리 맞추면 투구수 존나 늘어나는거 나만 느낀거 아니잖아
쳐맞을 공은 어차피 쳐맞는건데 투구수 늘어나는건 진심 포수 영향이 아예 없다고는 말 못하잖아
이제 양의지는 그냥 지타주고 윤준호든 김기연이든 류현준이든 써야됨 그냥 방망이 줮버러지같아도 참고 써야된다
23년 제외하고 2년 동안 씹돡이 그냥 억지로 포수로 굴린거임 이젠 놔줘야지
찐팬같은 글이다 따뜻하네
돈 많이 받은건 알겠는데 안되는걸 돈받았으니 되게 하라는게 너무 억지 같음
@글쓴 돡갤러(221.141) 돈 많이 받은 건 결국 구단의 판단미스인데 그걸 선수한테 가서 해내라고 하면 답답하지
본인이 포수 놓을 생각이 없는데 어쩜
팀 위에 있는 선수는 없음 팀을 위해서 지타가라고하면 가야지
김기연 많이 나왔던 시즌에 잔부상도 엄청 많았음 내 기억으로는 한 10번 넘었던 거 같음
이젠 몸이 안되는거야 강민호가 이상한거고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임
어떻게 움짤에 병신들만 모아놨지
슬프다 ㅠ
두산복귀후 첫 쥐전 개지랄한거 지금도 잊히질않아 울분나서